엄마들끼리 임신 때부터 친한 사이라 남주랑 여주도 자동적으로 친구였지만 세상이 둘을 더 깊은 관계로 몰아넣는데 나름대로 재미있었어요
서로 처음 만난 순간 마음이 있었고 물흐르듯 진행된다 싶더니만 결혼생활 중에 문제가 생기는데 남주의 행동이 재미있었어요
철거촌에서 시작된 만남이 10년이 흘러 새로운 방향으로 흘러가는 게 재미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