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재는 자기 나름대로 수상한 친구를 조심한다고 하다가 재수없게 일에 휘말려 고생길을 걷게 됐어요. 상황이 피폐해서 안타까웠지만 재미있었어요
현생에서는 그럴 일이 없는 희원인데 끌려가서 처음 겪어보는 일에 당황하지만 앞으로 둘이 어떻게 사이좋게 지낼지 기대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