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주고 상처받고 하는 독특한 스토리가 좋았어요
스토리가 흥미로워서 잘 읽었어요
악연으로 만난 것 같았지만 사실은 좀 다른 ㅋㅋㅋ 관계성이 재미있었어요
어린시절 너무 피폐한 환경에서 자라 한줄기 빛에 집착하는 이야기인데 재미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