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이가 엄청난 고생길을 걷는 것이 안타깝지만 예쁘고 처연한 여주의 박복함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질지 아주 궁금해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빛나던 애가 차가워지고 재회하는데 안절부절 모먼트가 안타깝고도 재미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