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희가 도진의 횡령건 때문에 태석과 엮이게 되는데 태석이 점점 변해가는 게 재미있었어요
도권이 여선에게 직진하는 이야기인데요, 어릴 때 길들였던 살쾡이에게 다가가듯이 자기 나름대로 공부도 하면서 다가가는데 재미있었어요
박사와 셀시어스의 관계가 점점 변화하면서 너무 재미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