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의 시작점부터 독특한 남주의 캐릭터성이 빛나는데 나중에 어떻게 변할지 기대됐고 재미있었어요
둘은 세상에서 서로뿐인 해파리들인데 그냥 결국 행복을 찾은 해파리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었어요
결혼을 앞둔 두사람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행복할 자격이 있는 촉수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