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에서 읽은 관계성과 다른 맛인데 이쪽도 좋았어요
가족인데 이제부터 어떻게 다른 의미로 가족이 될지 둘이서 징하게 싸우면서 관계정립을 하는데 재미있었어요
둘 다 자기 환경에 매우 큰 문제가 발생해서 돌파구를 찾으려고 하던 중에 약간의 미스테리와 그 속에서 피어나는 사랑이 재미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