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로 굴러들어온 수를 홀랑 잡아먹는 공, 다정해질 날도 올지 궁금해요 ㅋㅋㅋ
세계관이 독특하고 윤모난 매력이 넘쳐요
수가 오랜 기간 동안 시도때도 없는 괴롭힘에 잘 버텼는데 이제는 공을 만났으니 거의 구원물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