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목적을 갖고 배에 승선해서 어디 도망갈 데도 없고 과연 본래의 자신을 지킬 수 있을지 기대됐어요
제목부터 키워드까지 딱 기대한 그대로 재미있었어요
수한이가 처음과 다르게 점점 변화할 모습이 기대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