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드릭과 말렉터는 여전히 잘 지내고 있는데요 외전에서는 한 영주의 사건을 해결하고 더 잘 사는 모습을 보니 둘이 그런 식으로 계속 함께 할 것 같아서 좋아요
테오와 소렌은 여전히 붙어 사는데 마음을 터놓고 정착할 시기가 됐어요. 테오는 소렌에 비하면 신분도 배운 것도 없어서 흑화하려는 참에 소렌이 잘 잡아주고 ㅋㅋㅋ 행복하게 살 것 같아요
각 권이 모두 단편이라 휘리릭 읽을 수 있는데 뭔가 차력쇼 느낌도 나고 새로운 세계였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