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스가와 아리스에게 바치는 일곱 가지 수수께끼
아오사키 유고 외 지음, 김선영 옮김 / 리드비 / 2026년 3월
평점 :
미출간


이 작품집이 너무 기대되서 매직미러(미정발작)까지 다 읽어버렸습니다. 신본격의 대가 아리스가와 선생님의 작품을 보고 자란 굉장한 후배작가님들이 써내려간 이야기들이 너무 궁금해서 책 실물이 손에 들어올 날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요. 오라 달콤한 공식 2차창작 앤솔로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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搜査線上の夕映え
아리스가와 아리스 / 文藝春秋 / 2022년 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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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번째 밀실이 생각나기도 하고, 표지를 보면 주홍색 연구가 생각나기도 합니다. 주홍색 연구 도입부에서 영상전화가 발명되지 않은 걸 아쉬워하던 아리스가 스마트폰 쓰고 있는걸 보면 격세지감도 느껴지고요. 표지의 저녁노을 만큼이나 강렬한 색감이 행간에서 느껴지는 좋은 작품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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