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기와 우연의 역사랑 인류사를 바꾼 순간이랑 같은책이다. (왜 제목이 다른걸까 ) 광기와 우연의 역사는 전자도서관 모바일에서 빌려주는곳이 없었는데 인류사를 바꾼 순간은 학교 전자도서관에 구비되어있었다. 열심히 읽어나가고 있다~! 슈테판 츠바이크작가님의 역사?전기소설이 그렇게 재밌다는데 역사덕후는 너무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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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rus 2016-05-28 15:1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가끔 외국 저자의 새 책인 줄 알고 샀는데, 예전에 나왔거나 읽었던 책이라는 사실을 뒤늦게 확인한 적이 있었습니다. 출판사가 일부러 책 원제 대신에 임의대로 책 제목을 정하는 경우가 있어요. 제목이 바뀐 채 책이 나오면, 독자 입장에서는 그 책이 예전에 읽은 건지 아니면 샀던 건지 잘 몰라요. 한 번 속게 되면 화가 납니다. 그래서 다음부턴 원제와 목차를 꼼꼼하게 확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