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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미오와 줄리엣 - 논술대비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명작 25 ㅣ 논술대비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명작 120
윌리엄 셰익스피어 지음, 송재찬 옮김 / 지경사 / 200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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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로미오와 줄리엣은 전생에서 부터 이어지지 않을 인연이였을까?' 로미오와 줄리엣을 읽는 사람들 대부분은 다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될 것이라고 믿는다. 로미오와 줄리엣은 서로 집안이 원수집인데도 사랑을 더 키워나갔다. 그러다가..... 나중에는 둘다 죽음을 맞이하게 되어 하늘나라고 떠나고 말았다. 이런 줄리엣과...로미오를 보면 내 마음도 모르게 찢어질듯 아파했었다.

하지만 지금은 아니다... 세상에서 이루지 못한 두 남녀의 사랑을... 하늘에서 누구의 말도,잔소리도 없이 자유롭게 사랑을 할수 있게 되었으니... 로미오와 줄리엣을 잘 생각해보면 둘다 하늘나라로 간 것이 잘 되었다고 생각될수도 있다.

대부분 사람들은 안타까워 하겠지만은... 로미오와 줄리엣은 짧은 죽음의 고통을 참고 긴 사랑으로 행복을 맞이하였다.

이런 로미오와 줄리엣... 하지만 로미오와 줄리엣을 읽고나서... 궁금증이 하나 남아있다.. 과연.... 로미오와 줄리엣은 실제 인물이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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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냥팔이 소녀 - 처음 만나는 그림동화, 명작동화 16 ㅣ 처음만나는 그림동화(삼성출판사) - 명작동화 1
안데르센 지음 / 삼성출판사 / 199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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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냥사세요~제발 성냥좀 사 주세요~'
이 목소리..이 대사..이런 말을 들으면 생각나는 사람은 딱 한명밖에 없을 것이다..바로...성.냥.팔.이.소.녀.

이 소녀는 집안이 무척 가난하여 성냥을 가지고 성냥팔이 소녀가 된다..부잣집 딸도 훌륭한 신사도 귀부인도 이 성냥팔이 소녀를 거들떠 보지도 않자..추운 겨울날..혼자 외로히 크리스마스 성탄절을 보내게 된다.....거리에 켜진 가로등과....요동을 치는 세찬 눈.보.라. ....이런 험악한 곳 속에서도 성냥팔이소녀는 지나가는 사람의 다리를 붙잡으며 '성냥좀 사주세요.' 이말밖에 할수가 없다..

그러던 어느날.. 지나가는 길에 따뜻한 난로와 거대한 크리스마스 트리....많은 선물에 행복한 미소를 가진 가족을 보게 되자...성냥팔이 소녀는 그동안 겪어왓던 많은 어려움,고통을 한번에 와르르 받게 된다...불쌍한 성냥팔이...나중에는...하늘나라에서 따뜻하게 지내시는 할머니와 함께 하늘나라로 따라가게 되지만...이런 불쌍한 성냥팔이소녀는 과연 하늘나라에서는 잘 살게 될까??

성냥팔이 소녀에게 성냥을 1갑이라도 사준 고마운 4~5명의 분들..이런 분들은 남들에게 자기의 사랑과 동정심을 불쌍한 이웃에게 나누어 줄주 아는 사람인것 같다..난 언제 이런 고마운 사람이 되어 따뜻한 사람이 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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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임당 - 역사학자 33인이 추천한 역사 인물 동화 21
장정예 지음, 김순자 감수 /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200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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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임.당>

이책을 읽었을 땐 내가 3학년 겨울방학때 읽엇던 책이다..아니..3학년때 부터 쭈욱 신사임당 팬으로 지금 5학년때까지 늘 신사임당을 존경하고 따르고 잇다. 신사임당은 아주 훌륭하고 지혜로운 분이셧다. 그림이면 그림...글씨면 글씨...아름다움이면 아름다움...뭐 하나 부러울게 없는 분이셨다..그런 분이 이제는 우리 이 세상에 없는 것일까?

나도 그런 위인분이 되지 못하는 것일까? 나도 신사임당분처럼 지혜로운 인물이 되어.. 1000년이 지나도...나의 기록이 보전되어 있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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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제일의 무역왕 임상옥 - 채우리 역사 만화
정수영 그림, 장길수 글 / 채우리 / 200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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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전이나...책에서 임.상.옥이란 이름을 가진 자를 가끔씩 보게 된다.. 이 임상옥이란 분은..조선에서 태어나..집안살림이 넉넉하지 못하였지만..나중에는 크게 성공을 하신 분이다..어렸을때 부터 중국말을 아버지께 맞아가면서 배운 임상옥....그는 중국말 하나로 계단을 밟듯이 차근차근 하나씩 올라가 결국 정상까지 올라갈수 있게 되었다..

임상옥..그가 그 자리까지..조선 제일의 무역왕이 되기까지..꼭 가지고 있어야만 했었던 3가지 점들..

첫번째는 자신감이다..자신감이 있으면 무역이들..장사들..무엇이든 못하겠나...그런 큰 자존심이 내게도 있었다면 나도 임상옥이란 분처럼은 못해도 자기일에 열심히 신중하는 사람이 되어있을 것이다..

두번째로는 너그러운 마음이다..너그러운 마음대신 남을 시기하고,자기의 이익만 챙기려는 사람이 임상옥이였다면 임상옥은 조선제일의 무역왕은 물론...평민처럼 자유를 누르며 살지 못하고 사람들에게 미움을 받으며..괴로움을 끌어안채 살아가야만 했을 것이다..

세번째..마지막으로는 자기가 한다는 즐긴 끈기인것 같다........끈기가 없다면 도중에 힘이 든다고 포기를 하거나...자기뿐만 아니라 여러사람에게 도와달라.우리 이제 그만 포기를 하자..이렇게 꼬시게 될것이다..아주 작은 끈기라도...아주 작지만 할려는 마음이 있으면 그 마음이 점점더 우러나서 나중에는 단단한 마음가짐을 가지고 조선제일의 무역왕은 뻔히 될수있다.

이처럼...임상옥이란 분은 아주 대단하신 분이다. 나도 이 분처럼..지금부터라도..열심히..마음가짐을 가지고 생활을 해야 겟따...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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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정환 ㅣ 별빛문고 42
정영웅 엮음 / 바른사 / 200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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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정환 선생님은 모든 어린이,모든 어른들이 다 알듯이 우리나라에 어린이 날을 만들어주신 그런 좋으신 분이시다. 나도 그 분의 큰 뜻을 알고 어린이날을 좋게 맞아들이고 어린이의 활동을 잘 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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