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네의 일기는 그 시절 크게 고통을 겪었던 일을 생생하게 우리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인것 같다..안네는...참 용감하고 자신감이 있다.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참 떳떳한 안내가 난 참 부럽다.나도 안네처럼 어린 나이이지만 용감하고 떳떳한 소녀가 되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