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뭔가 홀리듯 이끌려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어요.
많은 분들이 신청하셨는데
운좋게 읽을 기회를 주신 책세상맘수다 분들께
우선 감사함을 전해요.^^
토요일에 책이 도착하고서 하늘색 표지와 노란띠의 색 조합이 딸아이 마음을 사로잡았는지…
표지를 넘겨보더라구요.
목차를 한번 훑고는 자기가 먼저 읽어보겠다고
책상으로 가버렸다는…
초등 5학년이 되면서 자기 공부법을 조금씩 찾아가고 있는 따님. 그래서인지 요즘 학습 코칭에 관련된
유투브나 도서들을 많이 참고하고 있어요.
거기에서 본인한테 맞는건 취하고 아닌건 테스트해보면서 자기만의 방법을 찾고 있다고 얘기해주더라구요.
‘우리딸이 벌써 이리 많이 컸구나…’
겉으로는 표현하지 않았지만 속으로 뿌듯했답니다.
학원을 전혀 안다니고 자기주도습관들이기를 5년째…
이제 조금씩 성과가 나오는걸까요?
'전 이 책을 통해 아이에게 날개를 달아주고 싶어요.'
책 뒷표지에도 나와있지만,
아이는 이 책을 절대 친구들에게 누설?하지 않겠다고...
이 책을 보고 학습 효과가 제대로 나왔으면 좋겠다고...
공부 의욕이, 욕심이 너무나 넘치는 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