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사방법론
로리 슈나이더 애덤스 지음, 박은영 옮김 / 서울하우스(조형교육) / 1999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미술작품을 보면서 이런 생각을 한 사람들이 있을것이다.

이것도 미술이야? 왠 낙서만 했어.......

저 놈의 평론가들은 왜 지껄여대?

 

라고..........그러한 평론가들이 어떻게 왜 지껄이는 지 알 수 있다.

 

형식주의적으로 미술작품 바라보기

도상학적으로 바라보기

전기적 방법

마르크스적 방법

페미니즘적 방법

등등.......이 책 좀 딱딱하고 재미는 없지만, 읽고나면 미술작품을 보는 눈은 1mg은 늘어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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