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을 보니, 송신도 할머니의 강렬한 포스가 느껴집니다.
힘든 일을 겪으셨을 텐데, 저렇게 힘있게 '바보같은 전쟁'을 꾸짖는 힘은 도대체 어디서 나오게 됐는지 참 궁금합니다.
일본어 방언도 듣기 좋고 ,'오레(나를 가르키는 1인칭 주어 일본어로 보통은 성인 남성이 씀)'라는 말로 '난 할꺼야..'라고 결심하시는 부분도 참 눈에 띄네요.
비록 재판은 졌지만, 마음으론 안졌어 라고 말씀하신 부분에서는 눈물이 나올지도 모르겠네요^^
좋은 친구와 함께 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