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3학년이 되면 단순히 글을 읽는 것을 넘어 내용을 이해하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활동이 많아지더라고요.“쉬운 교과서 국어 3”은 교과서에서 자주 만나는 질문 만들기, 인물의 마음과 관계 파악하기, 자료 찾기, 토의 주제 정하기 등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쉽게 풀어 주는 교재였어요.무조건 답을 찾는 문제집이 아니라 글을 읽고 생각하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부담 없이 학습하기 좋았어요.학교 수업을 미리 경험해 보는 느낌이라 예습으로 활용하기에도 좋고, 국어를 어려워하는 아이에게 자신감을 키워 주기에도 좋은 교재라는 생각이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