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부터 알록달록 너무 귀엽고 도착 하자마자 아이랑 같이 읽었는데 앞에 첫장부터 너무 재미있어서 빵 터졌어요^^모두 맛있는 채소가 되려고학교에 다니고있다니 👍🏻☺️ 뒤에는 수건 덮는 야채까지 🫣이 책은 채소들이 학교에 다니고가지 선생님과 함께 수업을 듣는 이야기인데,단순히 귀여운 이야기로 끝나는 게 아니라채소가 어떻게 자라는지,무엇이 필요하고 어떻게 다른지까지자연스럽게 알려주는 점이 참 좋았어요✨햇빛, 물, 흙, 온도처럼채소가 자라기 위해 필요한 환경을아이 눈높이에 맞게 풀어주니까어렵지 않게 이해하더라고요🌱어떤 채소는 햇빛이 많이 필요하고,어떤 채소는 잎 빼고 몸을 수건으로 가려야하는지 물에 뜨고 가라앉고 재미있게 설명해줘서아이가 자연스럽게 배우더라구요💛가지 선생님이 아이들 하나하나 다르게 설명해주는 모습도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니라아이들 성장을 도와주는 선생님 같아서 더 따뜻하게 느껴졌어요“채소 안먹어!” 하던 아이가 이번에 급식에가지반찬이 나왔는데 가지선생님 생각하며한입 먹어보았데요^^ 이 책의 큰 장점은 아이 스스로 채소를 친근하게 느끼게 해준다는 점같아요^^👍🏻👍🏻<단단한 맘과 레이첼의 서평모집>을 통해도서 협찬 받았습니다.#채소학교와척척박사가지선생님 #단단한맘과레이첼 #웅진주니어#나카야미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