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서평은 도서를 제공받고 솔직한 후기로작성된 글입니다.💙이것저것들의 하루 6 (유리개구리, 곰팡이 그리고 DNA의 하루)글 마이크 바필드그림 제스 브래들리옮김 김현희과학의 달을 맞아 아이와 함께 읽어본 책이에요😊처음 펼쳤을 때부터 만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아이도 부담 없이 재미있게 읽기 시작했어요.이 책은 ‘과학과 의학’, ‘인물과 장소’, ‘자연 세계’, ‘우연한 발견’으로 나뉘어다양한 발견 이야기를 짧고 흥미롭게 보여줘서어디를 펼쳐도 지루하지 않은 점이 좋았어요.특히 한 페이지 안에 여러 컷으로 이야기가 이어지다 보니 아이도 “이건 뭐야?” 하면서 자연스럽게 계속 넘겨보게 되더라고요.주기율표나 DNA 같은 내용도 딱딱하게 설명하는 게 아니라 그 발견 과정과 이야기로 풀어줘서 훨씬 쉽게 이해했어요.읽으면서 느낀 건 과학은 처음부터 정답이 있는 게 아니라 수많은 실수와 호기심 속에서 만들어진다는 점이었어요.아이도 “틀려도 괜찮네?” 하면서 더 편하게 받아들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무엇보다 좋았던 건“궁금해하는 마음이 가장 중요하다”는 메시지였어요.특별한 사람이 아니라도, 질문하고 탐구하다 보면누구나 발견을 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아이에게 큰 용기가 되는 것 같았어요.재미있게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과학에 가까워지는 책이라 과학을 어려워하거나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특히 과학의 달 선물로 추천하는 책이예요!😊#위즈덤하우스 #이것저것들의하루6#초등과학#초등과학책추천#과학의달책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