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감정 호텔은 쓰고, 그리고, 천천히 들여다보며내 마음을 알아가는 감정 그림책이에요.감정들이 머무는 호텔을 따라가다 보면읽기만 하는 책이 아니라내 마음을 적어 보고, 그려 보고,스스로 느껴 보게 돼요.기쁨도 슬픔도 화남도정답 없이 그대로 놓아둘 수 있게 해 주는 책이라아이에게는 감정 표현의 시작이 되고,어른에게는 마음을 정리하는 조용한 시간이 돼요.상황별 기분 알아보기도 있고마음속 불안에 관한 내용도아이도 보기 쉽게 되어있어서너무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