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함께 스티커를 붙이며 자연스럽게 기후위기와 멸종위기 동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활동북입니다. 놀이처럼 시작하지만 “왜 이 동물들은 사라지고 있을까?”, “우리가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같은 질문으로 생각이 확장됩니다스티커 퍼즐과 컬러링을 통해 집중도를 높이고, 생각하기–실천으로 이어지는 구성 덕분에 10~20분의 짧은 활동만으로도 의미 있는 환경 학습이 가능합니다.교과 연계가 가능해 가정은 물론 교실 환경수업에도 활용도가 높고, 아이 눈높이에 맞춘 설명으로 부담 없이 생태 감수성을 키워줄 수 있는 책입니다. 아이와 함께 ‘기억해 주는 마음’부터 시작해 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