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하는 마음 (표지 3종 중 랜덤) - 보고, 머물며, 향유하다
로라 잉걸스 와일더 외 지음, 강경이 외 옮김 / 이상북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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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의 집>을 쓴 잉걸스의 수필, ‘들꽃 한 다발‘을 읽는다. 그녀에게는 꽃을 꺽어 꽃다발을 만들어 주는 남편이 있었구나! 자주색 붓꽃 한 송이가 불러낸 어린시절에 대한 상념이 아름답구나~ 작고 예쁜 수필집이 온갖 추억을 불러오네! 아침에 만든 샐러드 한 접시처럼 다채로운 맛이 나는! 행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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