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과 중국의 근대 - 중국 근대사회에 영향을 미친 100권의 번역서
쩌우전환 지음, 한성구 옮김 / 궁리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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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동아시아 근대와 번역에 관심을 갖고 있던 터라 여간 반가운 책이 아닐 수 없다. 일본은 난학과 영일사전을 만들어 근대화를 진행했는데, 중국은 어떨까?목차를 보니 과연 과학, 의학, 사상서 등 문학보다 실용서적이 다수다.번역이 그저 책의 소개가 아닌, 새국가을 만드는 역할도 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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