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보르헤스가 태어난지 112주년 되는 날
내 인생에 있어 가장 위대한 작가인 보르헤스
'맥도날드 그리고 맥도날드화'를 다 읽으면
'픽션들'과 '알렙'을 다시 꺼내 읽어봐야겠다
관료제의 문제점을 지적하는건 좋은데
현대 사회의 거의 모든 것이 다 관료제라고 얘기하는건 어째 좀 오버가 아닐런지..
일단 끝까지 다 읽어보고 판단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