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과나 - 배명훈 연작소설집화성을 주제로 한 SF 소설🫧붉은 행성의 방식김조안과 함께하려면위대한 밥도둑행성봉쇄령행성 탈출 속도나의 사랑 레드벨트여섯편의 이야기로 형성이 되어있다. 특히 문과 출신의 저자가 외교부의 연구 의뢰로 화성이주연구에 관한 실제 보고서를 쓰던 중 아이디어를 얻어 집필한 작품이라고 한다💜모든 이야기에는 회복력이라는 키워드가 숨어있다! 현재가 힘들어 화성을 이주하더라도 화성은 공기도 적고불모지가 많고 임무를 수행하러 갔다 사고로 죽는 사람도 많고모래폭풍이 불면 아지트에 들어가 폭풍이 지나갈때까지기다려야 하는 곳이다🎀그럼에도 그렇기 때문에 회복을 선택하는 것이다. 화성과나는 절망에 빠졌던 나에게 그럼에도 회복하라고포기하면 끝나는 것이다. 포기하지 않는 한 또 새로운 미래를 만들 수 있다는 메세지를준 고마운 소설이다🫧좌절에 빠진 많은 사람들에게 선물로 주고 싶은 책이다📚#래빗홀 #화성과나 #배명훈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