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을 나온 암탉 애니 코믹스 세트 - 전3권 마당을 나온 암탉 애니 코믹스
애니메이션 제작 : 명필름 오돌또기, 사계절출판사 편집부 엮음, 원작동화 황선미 / 사계절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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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을 나온 암탉은 처음 읽었을때  너무 감동을 받아서

지금도 기억이 나네요...저도 책으로 읽었는데 아직도 생생이 책의 글귀가

기억나요..아름답고도 슬픈...엄마의 희생...

책을 사서읽었는데 우리 준여이가 읽기엔 책의 내용이좀 길어서

안타깝게 아이가 못읽었는데 이렇게 만화로 아이가 읽을수있게

되어서 너무 반가웠어요 ㅎㅎ

영화로도 보았지만 어디 책의 감동만 하겠어요??ㅎㅎ

저는 영화보단 책으로 마음을 읽으면서 그림을 그려나가며 책의 내용을

알아가는걸 좋아한답니다..책읽는 즐거음은 정말 대단하죠 ㅎㅎ

한줄 한줄....감동이 열배 스무배 ..그 이상이잖아요..

아이가 이책을 읽으면서 잎싹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고 느끼는거 같아요..

엄마로서의 희생이랄까..아직 1권밖에 못읽었지만 나머지 두권도 선물해줄참이에요..

아이가 나머지 이야기를 물어봐서 이야기는 해줬지만 직접 읽고 싶다고 하네요///

아이도 책으로 읽는 즐거움고 감동을 알아가네요 ㅎㅎ

자기새끼가 아닌줄 알면서도 끝까지 ..목숨까지 버려가면서 희생하는..엄마로서

끝까지 책임지고 사랑만주는 잎싹은 아직도 저에게 반성과 다짐을 하게만드네요...

어른들도 많은 생각을 하게하는책인데 아이들도 어렵지 않게

그림으로 실감나게 영화처럼 책으로 만날수있어서

아이가 정말 흥미진진하게 한권을 너무 빨리 읽어버렸어요. ㅎ

그림도 살아움직이는것처럼 세세하게 그려져있고 등장인물들이 금방이라고

나올것 같은 그림이 아이가 책에 더 몰두하게 만드는거 같아요..

한장 한장 잎싹이가 되어서 이야기를 이해하더라구요...

다음 이야기를너무 궁금해하면서요....대단한 암탉이라고....

이런 착한 닭이 있을수있냐고...마지막 까지 잎싹이를 만나보고 싶다고 ..

잎싹이가 안죽었으면 좋겠다고..너무 안타까워하면서 눈물을 글썽....

엄마도 아이도 너무 너무 재밌고 감동적을 읽은 아름다운 책이었어요...

마지막까지의 이야기를 얼른 아이에게 선물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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