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플의 처음 만난 리액트 - 리액트 기초 개념 정리부터 실습까지 소문난 명강의
이인제 지음 / 한빛미디어 / 2022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소플의 처음만난 리액트 - 첫발을 내딛다.


# 멀고먼 React 개발자 되는 길

FE 의 대세는 React (이하 리액트) 라고 하여 리액트를 배워 보기로 했다.근데 갈길이… 멀다.

 

# 쉽게 시작하자모든 것이 그렇지만 처음에 시작하는 것이 제일 어렵다. 그래서 소플의 처음만난 리액트는 어려운 내용은 덜어내고 최대한 리액트에만 초점을 맞춰서 설명 한다. 또한 HTML, CSS, JS 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초심자가 가장 헷깔려 할 수 있는 리액트 개발환경 설정에 관한 내용도 충실하게 담겨 있다.

 

# 체계적인 구성과 쉬운 설명

각 챕터를 개념정리, 실습, 마치며(요약) 의 3단계로 필요한 내용을 제대로 배울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 되어 있다.

저자의 개념정리를 보면 초심자를 위하여 얼마나 많이 고민하여 쉽게 설명하고 정리했는지를 알 수 있다. 

(붕어빵에 비유한 설명 재미있다. 궁금하면 책을 보자)

[챕터 프리뷰]


# 책의 전체 구성

체계적인것은 챕터의 구성만이 아니다. 전체적인 책의 내용 구성도

WARM UP > TUTORIAL >  STYLING > PRACTICAL EXERCISE 의 순서로 되어 있어

준비하고, 배우고, 실습하여 마무리 하는 구성을 큰 흐름에서도 진행하도록 한다.

 

리액트의 기본요소를 다루는 TUTORIAL 에서는 실제 리액트로 개발할 때 사용하는 외부라이브러리 등에 대한 많은 내용이 생략된 것도 사실이지만

꼭 필요한 내용은 모두 포함 하고 있다.

[책의 전체 구성]

 

# 소문난 명강의

책보다 동영상 강의가 더 익숙한 세상이다. 책을 보다 어려울 때 동영상 강의를 활용하면 학습효과가 두배가 된다. 

이 책의 시리즈명이 “소문난 명강의” 이다. 얼마나 좋은 강의 이길래 소문이 다 났을까. 꼭! 확인 해보자.

귀에 착착 감기는 나긋나긋한 목소리는 덤이다.


#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처음 보는 어려운 내용을 설명 하고 있지만, 눈에 확 들어오는 책의 구성과 적절한 이미지 사용으로 지루하지 않고 내용에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한다. 쳐다만 봐도 하품 부터 나오는 지루한 개론서가 아니다.

 

# 추천 대상

저자 QNA 에서도 이야기 하지만, 이책은 어려운 내용은 다 덜어내고 최대한 리엑트에만 초점을 맞추어 설명한 책이다. 

그래서 다음과 같은 사람들에게 추천 하고 싶다.


1) 배워야 할 것은 많다던데 뭐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는 진짜 초심자

2) 리액트는 해본적이 있지만 기초가 부족한 사람

3) jquery 등 기존에 사용하던 라이브러리를 리액트로 변경할 때의 높은 러닝커브를 조금이라도 줄여보고자 하는 개발자 


# 다음권을 주세요

이 책으로 초심자를 벗어나게 된 독자들을 대상으로 한 리액트 책을 저자가 되도록 빨리 써주었으면 좋겠다. 

(현기증 난단 말입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완성된 웹사이트로 배우는 HTML&CSS 웹 디자인 - 5개 예제로 배우는 효율적인 웹사이트 제작 노하우
Mana 지음, 신은화 옮김 / 한빛미디어 / 2022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1. 기본부터 (chapter 1)

html, js, css 의 가장 기본적인 사용법을 배운다. 너무 상세한 속성 등에 대한 정보의 나열이 아닌 개략적으로 어떤 게 사용하는 지를 알려준다. 또한 효율적으로 웹사이트를 제작하는데  활용되는크롬 웹브라우저의 개발자 도구를 소개하고, 여러 기능 중 웹사이트 제작에 필요한 기능들에 대해서 설명 한다. 


2. 따라하며 배우기 (chapter 2~6)

웹 개발을 배우는 방법 중 가장 많이 하는 방법 중 하나가 클론코딩이다.  


이 책은 여러가지 사이트를 클론코딩 해보며 각 사이트가 어떤 특징을 지녔는지 또 그 특징을 구현하기 위해 html, js, css 를 어떻게 활용 했는지를 상세하게 설명 하고 있다.


또한 챕터의 마지막에는 해당 챕터에서 배운 부분에 대한 연습문제와 커스터마이징 해보기를 제공하여 단순히 따라하기에 그치지 않고, 한단계 더 나아갈 수 있는 방향을 제시 한다. 


커스터마이징의 경우 막연히 바꿔보라고만 하지 않고, 실제 고객의 요청 같이 보이는 구체적인 요구사항을 가지고 작업을 할 수 있도록 한다.




3. 좀더 편한 도구 소개 (chapter 7)

html, css 코딩의 편리함을 제공하는 도구인 에밋, css를 더욱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 언어인 Sass 를 소개한다. 에밋의 태그 자동완성 기능은 사용하지 않으면 확실히 손해다.


4. 독학은 이렇게 (chapter 8)

마지막 챕터에서는 웹사이트 제작을 배우는 학생들이 실제로 자주 묻는 질문 목록 체크리스트를 제시하여 어떤 부분에서 오류가 발생하였는지 혼자 체크할 수 있도록 한다.




여러모로 독학하는 사람을 위한 배려가 많은 책이다.

웹사이트 제작 특히 html, css 를 처음접하는 사람에게 많은 도움을 주리라 본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러닝 Go - Go 개발자처럼 생각하는 방법
존 보드너 지음, 윤대석 옮김 / 한빛미디어 / 2022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idiom

새로운 언어를 배울 때 문법 다음으로 알아야 하는 것은 어떤 식으로 코드를 작성해야 할 지 이다. 작성하는 스타일에 따라서 ~다운 혹은 ~스러운 코드가 될 수 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이 책은 GO 로 코드를 작성해 보지 않은 사람이 GO 스러운 코드를 작성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다. 책에서는 "관용적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이라고 표현 하였다.


# High Quality

GO 스러운 코드를 작성해야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역시 좋은 품질을 위해서 이다. 이를 위해 GO 프로그램은 코드 포매팅에서 부터 일관성 있는 표준 포맷을 정의 했고 이를 위한 개발 도구 또한 제공 한다. 




# 실용적 

2장에서 7장에 걸쳐 GO 의 기본 문법(자료형, 함수사용, 포인터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 한다. 이 언어의 가장 중요한 특징이라면 위에서 설명한 대로 "실용적" 이라는데에 있다. 


# 오류 처리

8장에서는 오류 처리에 대해서 설명 한다. GO 는 함수의 마지막 반환 값으로 error 타입의 값을 반환 하여 오류를 처리한다. 오류가 발생할 상황을 일일이 확인 하여 처리해 줄 필요가 있다. try, catch 가 없으니 좀 어색하지만 원하는 바가 결국은 다른 언어들과 같으니 (오류가 발생했을 때의 후속처리 및 프로그램의 강제종료 방지) 처리방식을 비교해 가며 읽어 볼만 하다.


# 동시성

GO 의 가장 큰 장점인 동시성 프로그래밍에 대한 내용이다. 채널, 고루틴의 개념 및 사용법에 대해서 설명 한다.


# 표준라이브러리

GO 의 또다른 장점이다. 프로그램을 만들 때 필요한 도구를 언어 차원에서 많이 제공하여 필요한 기능을 직접 만들거나 다른 사람이 만든 라이브러리에 의존할 필요성이 상대적으로 적다. 입출력처리, json 처리, http 요청 및 처리 등 꼭 필요한 내용들이 나온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모던 자바스크립트 핵심 가이드 - 자바스크립트 기초부터 타입스크립트, ES2021까지 핵심만 쏙쏙
알베르토 몬탈레시 지음, 임지순 외 옮김 / 한빛미디어 / 2021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자바스크립트는 대충 알고 있고 적당히 복사해서 사용하면 되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ES6니 typescript니 하는 것은 남의 이야기 로만 알고 살았다. 오랜 기간동안 IE 를 벗어날 수 없었던 환경에서 일해왔던 점을 궁색하지만 변명이라고 둘러대고 싶다.


이런 가운데, 이제 IE11도 2022년 6월로 지원이 종료되고, 세상이 변하기 시작하면서 자바스크립트를 다시 공부할 필요할 필요가 생겼다. 무엇 보다도 스크립트에서 알 수 없는 기호(대표적으로 화살표)가 보이기 시작했다.


그런 가운데 좋은 기회로 “모던 자바스크립트 핵심 가이드” 를 만났다.


# 장점

일단 얇다. 

총 300페이지가 안되는 책으로, 사이즈도 작아서 지하철로 출퇴근 하는 동안 읽기에 매우 간편했다. 


얇지만 알차다. 

자바스크립트의 기초 부터 시작 해서, 각종 자료형, 연산자, 클래스, 프록시 등 필요한 모든 내용을 다루고 있다. 


ES6가 끝이 아니다. 

ES2016 ~ ES2020 까지의 새로운 기능을 다루고 있다. 


# 단점

완전한 초보를 위한 책은 아니다. 

아주 친절히 설명 하지만, 기본적으로 자바스크립트를 해본 사람을 대상으로 했다고 생각 한다. 초보자를 위해서 00 장이 추가되었다고는 하지만, 나같은 중고 초보에게 훨씬 도움이 되었다. 


# 독학을 위한책

“모던 자바스크립트 핵심 가이드”는 각 챕터별로 평균 5개 정도로 나누어 자바스크립트의 기능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는데, 설명이 간결하고 명확한 용어들을 사용해서 책에서 설명이 안된 더 자세한 내용을 원할 때 쉽게 검색해서 찾을 수 있도록 한다. 다만, 번역 과정에서 한글로만 써놓은 용어들은 옆에 영어표현을 모두 붙여주었으면 어땠을 까 하는 아쉬움은 든다.


끝으로


ES6로는 이런게 가능 하다고 한다.

안써볼 이유가 없지 않은가?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처음 배우는 셸 스크립트 - 시스템 구축부터 보안, 모니터링, 클라우드 운영까지
장현정 지음 / 한빛미디어 / 2021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기초부터 활용까지 차근 차근 shell 장벽을 넘자.


windows 와 GUI 만 사용해본 사람에게 shell 이라는 것은 linux 에 입문을 하기 위한 첫 장벽 같은 느낌이다.


책은 셸 스크립트의 기초 문법 부터, 가장 많이 쓰는 리눅스 명령어 그리고 앞에서 배운 기초를 실무에 활용하는 예제로 shell 이라는 큰 장벽을 넘기위한 모든 것을 제공 하고 있다.


# 입문자

입문자의 입장에서는 명령어나 문법만 늘어놓은 책은 머리만 아프고 복잡하게만 보이는데, 실제로 활용하는 방법을 탁월한 예제와 함께 제공 하는데, 이 방식이 재미 있으며 정리가 굉장히 잘 되어 있다. 실제 업무에서도 문제 상황이 발생한 경우 이 순서를 통해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도록 해준다.


# 문제 해결의 순서

먼저 다양한 상황을 가정하고 (상황)

해당 상황에서 어떻게 문제를 해결할 것인지 방법을 찾고 (방법 찾기)

찾은 방법에 따라 해당 스크립트를 생성하고 (스크립트 생성)

스크립트를 통해 문제를 해결 (문제 해결)


# 래퍼런스

책은 또한 많이 사용하지만 헷깔리기 쉬운 명령어 (find, awk, sed) 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담고 있어 입문자 뿐 아니라 숙련된 사용자도 필요한 경우에 참조 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 오픈스택

클라우드 시스템 운영에 대한 부분은 오픈소스 클라우드 플랫폼인 오픈스택을 이용하여 클라우드 시스템을 운영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서 좀더 효율적으로 시스템을 운영할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 소개 하고 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