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혈액을 만드는 법 - 세계 최고의 심장혈관외과 전문의가 알려주는
와타나베 고 지음, 이진원 옮김, 사카모토 마사야 감수 / 청홍(지상사)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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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저자
와타나베 고

뉴 하트 와타나베 국제병원 원장. 심장혈관외과 전문의. 의학박사. 도쿄 출신 으로 가나자와대학교 의학부를 졸업했다. 

목차

1.혈액과 노화
2. 나쁜 혈액과 좋은 혈액
3. 좋은 혈액 만들기
4. 좋은 혈액 만드는 생활습관

"손상된 혈관은 다시 원래대로 되돌릴 수 없지만, 혈액 은 바꿀 수 있다."


심장외과전문의인 저자는 혈관과 심장의 기본 구조,혈관의 노화과정과 질병,좋은혈액과 나쁜혈액,식단과 운동등건강관리법을 알기 쉽게 그림으로 도식화해서 잘 설명했습니다.
좋은 혈액과 혈관의 노화에 대해 자세히 다뤘습니다.


콜레스테롤의 기능과 역할을 통해 혈액검사를 토대로 당질과 지질 섭취를 조심하고 좋은 혈액을 만드는 식단과 관리법을 소개했습니다.

건강검진과정중의 경동맥초음파와 혈관나이 측정검사(CAVI,ABI)CT검사가 있고, 혈관의 노화속도를 늦춰야한다고 했습니다.

건강검진 결과에서 '나쁜 혈액'이 확인되면
생활습관병에 걸릴 위험도 큰데 '나쁜 혈액'의 특징은 걸쭉하고 끈적끈적한 혈액이입니다. 혈액이 끈적끈적해지면 혈류가 원활하지 못해 혈액 속
IDL 콜레스테롤과 지방이 혈관 안에 쌓입니다.
혈액이 끈적끈적하고 걸쭉해지는 또 다른 원인은 영양의 과잉 섭취입니다.

'나쁜 혈액'은 면역력을 떨어뜨리고,염증이 오래 지속되면 백혈구를 만드는 골수도 점차 피로가 누적되어 기능이 저하됩니다.

'나쁜 혈액'이 몸속을 계속해서 흐르면 당뇨병, 고혈압. 이상지질혈증과 같은 생활습관병에 걸릴 위험이 커지고, 심근경색과 협심증의 위험 인자로는 고혈압, 이상지질혈증, 당뇨병, 비만, 흡연 그리고 스트레스, 노화 가족력 등이 있습니다.

혈관을 위협하는 대표적인 식품으로 4가지 백색가루 정체는 설탕, 밀가루, 소금, 단백질 보충제입니다.
혈당의 급격한 상승이 혈관을 손상시키는 원인은 '활성산소 증가하기 때문입니다.

좋은 혈액을 만들기위해 운동보다 식단이 중요합니다.
간혈적 단식에는 14시간의 공복을 추천하고
,14시간이면 자가포식 기능이 활성화됩니다.

예컨대, 오후 6시까지 서둘러 저녁 식사를 마치고 다음 날 오전 8시에 아침 식사를 하면 됩니다.

"LDL 콜레스테롤이 나쁜 콜레스테롤로 불리는 이유는 혈액속에 남아 있을 경우 혈관에 들러붙기 때문이다. 반면 클레스테롤 회수 역할을 하는 HDL 콜레스테롤은 착한 콜레스테롤이라 부른다
이 LDL 콜레스테롤과 HDL 콜레스테롤이 균형을 이루면'좋은 혈액'이다."

 나쁜 지질과 당질을 과다 섭취하는 식습관이 LDL 콜레스테롤의 증가를 초래하는 원인입니다.

"'나쁜 혈액'을 '좋은 혈액'으로 만들려면 먼저 포화지방산과 트랜스지방산 이 두 가지 나쁜 지질을 삼가야 한다. 반면, 불포화지방산은 혈액 속 LDL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작용을 하여 '좋은 지질'로 불린다. 적극적으로 섭취하도록 한다."

'좋은 혈액'으로 바꾸기 위해 적극적으로 섭취해야 할 양소가 있다. 바로 제6의 영양소로 불리는'식이섬유'다. 
첫째. 당질의 흡수 속도를 늦춘다.
둘째, LDL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킨다.

알코올은 교감 신경을 자극해 혈관을 수축시킨다. 
또한 알코올이 분해되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아세트알데히드'가 혈관 내막을 손상시킨다고 알려져 있다.담배 속 니코틴은 혈관을 수축시킨다.

혈관에 손상을 주는 사우나는 지금 당장 그만두자
혈관 건강에 좋은 반신욕
(37~40도 미지근한 물에 20~30분간 몸을 담근다)


정기적으로 건강 검진 해서 좋은 혈액인지 확인하고 꾸준히 식단과 운동으로 관리해서 노화의 속도를 늦추어 행복한 노후를 준비해야합니다. 

좋은 혈액을 만들기위한 건강 지침서로서 알기쉽고 이해하기 쉬운 책으로 혈관건강의 중요성을 알리는데 많은 도움이 되며, 중년이후 생활습관병을 관리하고 건강한 노후를 계획하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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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짱, 별이 되다 - 쿠로짱 일기
KYO 지음 / 어깨위망원경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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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저자

kyo

목차


내용

이 책은 사랑하는 반려묘 쿠로와의 만남과 투병,이별까지의10년간의 소중한 기억을 담은 사진과 함께 쓴 따뜻한 일기 같은 이야기입니다.

"이책은 제가 썼지만, 한편으로는 언제 어디서나 저와 함께하는 쿠로짱과 같이  쓴것이기도 합니다."

 작가는 부모님을 떠나보내고 혼자가 된 어느 날, 친구의 권유로 이웃들과 함께 돌봤던 쿠로라는 고양이를 입양하며 사랑과 이별, 투병,기적과 후회가 얽힌 감정등을 담았습니다.


쿠로가 악성 신장암 진단을 받고  '시한부 2개월'이라는 선고를 받았을 때, 
 다행히 항암제 투여로 1년여간의 투병기록과  그 뒤로 다시 쿠로가 밥을 안먹어서 병원에 다니면서 겪었던 이야기들

지인 아주머니가 쿠로에게 약도 먹이고 돌봐줬던 이야기들.. 그러나 거기에서 일어난 잘못된 일과 결과들에 가슴이 아프고 많은 후회와 자책을 했습니다.

쿠로와의 소중한 순간들을 회상하며 작가는 후회와 그리움을 동시에 느끼며
쿠로가 떠난 후의 매일 울며  큰 공허함을 남겼지만, 그 기억들은 언제나 그의 마음속에 살아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마지막에 쿠로가 쓴 편지와
쿠로에게 쓴 속마음 편지로
서로에게 하고 싶었던 말들과 메세지를 담았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반려동물과의 관계가  서로의 삶에 깊은 영향을 미치는 존재임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쿠로와의 10년은 작가에게  사랑과 우정, 그리고 상실을 통해 성장하는 과정이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우리 모두에게 소중한 교훈을 주며, 사랑하는 존재와의 순간들을 더욱 소중히 여겨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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싯다르타 (초판본 리커버 고급 벨벳 양장본) 코너스톤 초판본 리커버
헤르만 헤세 지음, 강영옥 옮김, 김욱동 해설 / 코너스톤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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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저자
헤르만 헤세 

목차


내용

헤르만 헤세의 소설 <싯다르타>는 인간의 내면과 삶의 의미를 탐구하는 깊이 있는 작품입니다. 이 책은 싯다르타라는 인물이 자신의 정체성과 진리를 찾기 위해 떠나는 여정을 그립니다. 

주인공 싯다르타는 부유한 브라만 가문의 아들로 태어나지만, 물질적 풍요와 사회적 지위에 대한 회의감으로 인해 집을 떠나게 됩니다. 그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진정한 자아를 찾고자 하며, 이 과정에서 여러 인물들과의 만남이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내면의 깨달음을 얻기 위해 사문, 부처, 상인, 사랑하는 자 등 다양한 삶을 체험하고
부처(고타마)를 존경하지만, 남의 가르침만으로는 깨달음에 이를 수 없다고 느껴 자신만의 길을 걷기로 결심하며, 최종적으로 자연과 삶 자체에서 깨달음을 얻게됩니다.

고타마는 후에 부처가 되는 인물로, 싯다르타에게 큰 영향을 미칩니다. 고타마는 진리를 깨달은 인물로서, 싯다르타에게 지혜를 전하지만, 결국 싯다르타는 그 길이 자신에게 맞지 않음을 깨닫습니다. 

고빈다는 싯다르타의 오랜 친구이자 추종자로
처음부터 끝까지 부처의 가르침을 따르며 수행하며
지적인 탐구를 이어가며 평생을 깨달음을 찾아 헤맵니다. 마지막에 다시 싯다르타를 만나 진정한 깨달음의 본질을 체험합니다.

카밀라는 쾌락과 물질적 욕망을 상징하며, 싯다르타가 세속적인 삶을 경험하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부유한 상인인 카마스바미는 싯다르타에게 세속적인 사업과 거래의 세계를 알려줍니다.
물질적인 성공을 추구하지만, 싯다르타는 점차 그 삶의 공허함을 느끼고 떠나게 됩니다.

 뱃사공은, 매우 평온하고 지혜로운 인물로
자연, 특히 강의 소리에서 삶의 진리를 듣는 법을 싯다르타에게 알려주며 싯다르타가 최종적으로 깨달음을 얻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강이 모든 것을 가르친다"고 말하며, 침묵과 경청의 지혜를 전달합니다.

이러한 인물들은 싯다르타의 성장과 변화를 이끌어내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진리를 찾는 과정이 단순히 가르침을 받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경험을 통해 스스로 깨달아야 한다는 메시지였습니다. 헤세는 "진리는 가르칠 수 없다"는 주제를 통해, 각자가 자신의 길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이는 현대 사회에서도 여전히 유효한 메시지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정체성과 삶의 의미를 찾기 위해 고민하는 모습을 떠올리게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책을 통해 삶의 여정에서 중요한 것은 외부의 가르침이 아니라, 내면의 목소리를 듣고 스스로 깨달음을 얻는 것임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싯다르타의 여정은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깊은 진리를 탐구하는 철학적 성찰을 하게 합니다.

헤세의 깊은 사상과  문체는 읽는 이로  하여금 끊임없이 사유하게 만들며, 삶의 진정한 의미를 찾게합니다.



  밖으로 나온 지금 그가 체험을 위해 나선 것, 지금 그가 체험을 시작한것이 바로 그것이었다. 지금 그는 스스로 체험해야 했다. 그는 이미 오래전에 그 자신이 아트만이고, 우주의 근본 원리를 브라만처럼 영원한 존재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하지만 그는
사유의 그물에 간혀 있길 원했기 때문에 단 한 번도 진정으로 자기 자신을 발견한 적이 없었다.(61p)


#싯다르타(초판본 리커버 고급 양장 벨벳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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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과 전쟁사 - 클래식 음악과 함께하는 재미난 전쟁사 이야기
서천규 지음 / 북코리아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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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저자
서천규

목차


내용

이 책은 전쟁의 비극적인 역사와 그에 얽힌 클래식 음악을 통해 흥미로운 접근과 방대한 역사지식을 얻을수 있습니다. 

 11세기 십자군 전쟁부터 20세기 제2차 세계대전까지의 주요 전쟁을 다루며, 각 전쟁에 관련된 클래식 음악을 소개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독특한 접근 방식은 전쟁의 참담함을 음악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더욱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많은 사진과 그림,악보,음악적 해박한 지식을 통해 음악을 다시 새로운 시각으로 역사적 배경을 이해하며 들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전쟁이 단순히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그로 인해 영향을 받은 사람들의 감정과 경험이 음악으로 표현된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전쟁의 고통과 슬픔을 담은 곡들이 어떻게 작곡되었는지를 알게 되면서, 음악이 단순한 예술이 아니라 인간의 감정을 전달하는 강력한 도구임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저자는 각 전쟁의 배경과 그에 따른 음악의 의미를 잘 연결지어 설명하고 있어, 독자로 하여금 음악을 통해 전쟁의 역사적 맥락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또한, 이 책은 전쟁의 역사적 사실을 단순히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 숨겨진 인간의 고뇌와 희망을 함께 조명합니다. 전쟁이 가져오는 비극적인 결과에도 불구하고, 그 속에서 피어나는 예술의 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음악이 전쟁의 상처를 치유하는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은  역사서가 아닌, 인간의 감정과 예술의 관계를 탐구하는 깊이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클래식과 전쟁사』를 통해 클래식 음악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음악을 들을 때마다 그 곡이 만들어진 배경과 감정을 떠올리게 되어, 앞으로 클래식 음악을 감상하는 데 있어 더 깊은 의미를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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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의 메커니즘
서태양 지음 / 아우름(Aurum)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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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저자
서태양(서동원)

목차


내용

평범한 사람이 운을 끌어당긴 4가지 습관(31p)
운의 혁신은 귀인을 만나고 시작된다
성공한 기업가들의 운의 메커니즘
나이대에 따른 운의 흐름
운을 계획하고 지속하는 방법

데일리 운 액션 노트 



서태양 작가의 『운의 메커니즘』은 운이라는 개념을 단순한 우연이나 행운으로 치부하지 않고, 이를 전략적으로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 책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운이란 단순히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어떻게 준비하고 행동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깊은 생각을 하게됩니다.

책의 첫 부분에서는 운의 흐름을 읽는 방법에 대해 설명합니다. 저자는 다양한 성공 사례를 통해, 성공한 인물들이 어떻게 운을 경영했는지를 분석합니다. 이 과정에서  운이란 단순히 외부의 요인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의 선택과 행동에 의해 만들어질 수 있다는 점을 깨달게 합니다.

예를 들어, 저자는 유명한 기업가들이 어떻게 기회를 포착하고, 실패를 극복하며, 결국 성공에 이르렀는지를 보여줍니다. 이러한 사례들은 삶에서 운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한 생각을 하게 합니다.

또한, 저자는 운을 전략적 자산으로 재정의합니다. 이는 우리가 운을 단순히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능동적으로 운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서  특히 '운을 경영한다'는 개념이 인상 깊었습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상황에서 운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론이 제시되어 있어,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운은 결코 우연히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어떤 태도로 삶을 대하고,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운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운을 단순히 외부의 힘으로 바라보지 않고, 스스로의 노력과 전략으로 만들어 나가야 할 자산으로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이 책은 운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는 동시에, 이를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는 유익한 책입니다. 

저자  분석과 사례들은 독자로 하여금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운을 어떻게 경영할 것인지에 대한 깊은 고민을 하게 만듭니다. 이 책을 통해 얻은 교훈을 바탕으로, 앞으로의 삶에서 운을 더욱 전략적으로 활용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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