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자나무 도적
L. 티멜 듀챔프 외 지음, 신해경 옮김 / 아작 / 2020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혁명하는 여자들”을 구매한 독자로서 화나고 실망스럽습니다.
온전한 책의 절반만 번역해서 내놓았었던 것도 황당한데, 이번엔 또 같은 번역자. 같은 출판사로 “완역본”이라면서 절반은 겹치는 책을 새로 내놓다니. 사정이 있었으면 두번째권으로 내던가.
SF 독자가 봉인가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