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과연호언장담의 강을 멍하니 걸으며, 미래의 자신에게 일 다 떠넘기고무책임하게 헤헤헤 웃는 사람이만든 이야기와 작화인가......ㄷㄷ......장르를 떠나서 이야기자체도 흥미진진할 뿐더러얼렁뚱땅하기쉬운 설정에의 충실도도 상당히 좋다!물↘️론↗️ 엘오도 조흠...ㅎㅎㅎ다양한 인물의 무게가 치우치지 않고 적절해서러브라인 이외에서도 다양한 재미를 느낄 수 있고중간 일러스트들은 심장이 멎을만큼 예뻐서컬러일러스트로 가지고 싶다.....ㅠㅠㅠㅜ그동안 작가님의 단편과 시리즈물들을 봐왔지만,단연코 바베리티스가 가장 밸런스가 좋고얼렁뚱땅한 기미가 안보여서 만족하는 중이다.그나저나.....자꾸 3권으로 끝내고 싶어하시는거 같은데,그런 씨알도 안먹힐 생각은 관두시고주인공네가 이뤄지는 얘기로만 최~~소 5권 이상뽑으셔야하고, 이후 본격적인 꽁냥꽁냥과탄세커플 과거이야기는 물론,새로 등장한 여단의 이모저모랑울 애기들 무럭무럭 커서 예뻐질테니그땐 2부도 가야죠(당연)팬으로써 이 시리즈...최소 10년, 30권 이상 나오길 기원합니다.작가님은 할 수 있어요!!!편집자님들 믿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