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알같은 청명함을 문자로 바꿔 온전히 담아둔 듯한 소설. 몰랑하고 순수한 듯만 보이지만 칼바람 속에서 꽃을 피어내는 강인한 계절 봄같은 소걸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