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온의 칙훈서 - [그림자 정부]가 시작된 비밀문서
이리유카바 최 지음 / 해냄 / 200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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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예전에 한번 읽었던 책인데 지금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홀로코스트, 집단서방의 소수에 의한 귀족/금권/선동정치, 러우전, 중증 치매환자 바이든을 내세운 딥스테이트....등등을 보며 다시 한번 훑어보았다. 러시아의 베드베데프는 집단서방이 점점 조지 오웰의 동물농장이 돼가고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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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의 역사와 위선의 한국 사회 - 바로 잡는 한국 현대사
조남현 지음 / 미래사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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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독을 강권한다. 아무것도 아닌 위선자들과 개돼지만도 못한 홍위병들이 가득한 개판민국은 하루 빨리 망하고 다시 태어나야 한다. 인구가 출산율저하로 이대로 가면 국가소멸의 위기에 처해 있다고 호들갑이나 이미 암적 기생충이 전신에 퍼져 있는 국가는 망할 때가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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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아리랑 2
정찬주 지음 / 다연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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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팔에 대해서 세기와더불어당이 법에서 정한 것과 다른 말을 하면 처벌하겠다고 입에 재갈을 물려놓고는 광주의 주장에 일방적으로 동조하는 쓰레기는 계속 출판된다. 그렇게 개돼지들의 역사에 대한 집단기억은 날조되는 것이다. 그나저나 그 위대한 유공자명단이나 공개하라. 무슨 간첩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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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아리랑 1
정찬주 지음 / 다연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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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 스님에게서 ‘세속에 있되 물들지 말라’는 뜻으로 무염(無染)이란 법명을 받았다.”----라고?? 스스로 편견을 선택해 더럽게 오염되었으며 한때의 초심을 잃고 결국 본성을 드러내고 말았으니 이런게 전라디언이다. 나는 더 이상 이 작자의 책을 구입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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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함락 1945 ㅣ 걸작 논픽션 26
앤터니 비버 지음, 이두영 옮김, 권성욱 감수 / 글항아리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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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집단서방의 왜곡된 기억은 독일을 패망시킨 것은 미국과 영국이라고 재구성됐다. 레닌그라드 등에서의 그 참상에 대해서는 말이 없고 오직 소련군의 "만행"에만 촛점을 맞추었다. 지금 러우전에서 집단서방의 용병들은 나치문양을 사용하고 있는데 그렇게 개돼지들의 바보같은 역사는 되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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