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익론 - 사익이 세상을 발전시킨다
현진권 엮음 / 백년동안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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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들을 독자층으로 쓴 책이다. 읽지도 않고 댓글 분탕질을 하는 자들은 자신은 마치 공공의 이익만을 위해 헌신하는 천사표인양 분장하고 싶은 모양인데 바로 니들이 남을 약탈/착취하는 공공의 적이요 기생충이라고만 알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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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등이란 무엇인가
스튜어트 화이트 지음, 강정인.권도혁 옮김 / 까치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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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학자들의 평등론 콘서트 내지 헛소리향연이라고 할 수 있는데....난 이제 소위 지식인과 정치꾼들이 떠드는 평등이란 말만 들어도 거부감이 들어서 얼마간 읽다가 덮고 말았다. 지겨워라...마가릿 대처가 말했다. 불평등은 자유의 대가라고...혁명구호중 지식인은 자유를, 민중은 평등을 선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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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정치야 바보들아 - 젊음을 쭉정이로 만들지 말라!
박현태 지음 /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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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박근혜대통령의 당선부터 시작하는데 5년여가 흐른 지금 지금 그 대통령은 사기탄핵을 당해 감방에 있고 그때 패했던 문대통령이 집권해서 아주 듣보잡 나라로 만들고 있다. 필자의 다른 책 제목대로 참으로 ˝천박한 국민˝이 읽던 말던 이 책의 개정증보판도 시의적절하게 내주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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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박한 국민 천박한 정치 천박한 언론 - 나라 생각하는 글
박현태 지음 /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200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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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년전에 쓰여진 책인데...필자는 그때보다도 더 총체적으로 엉망진창이 된 한국을 보면 이책의 증보판을 내야 마땅하다. 인터넷을 규제하던 종북정권이 이젠 [“객관적 북한 매체(로동신문과 조선중앙통신)”의 차단을 푸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차단해제를 검토중이라고 한다. 내 그럴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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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공황, 1929~1933년
밀턴 프리드먼.안나 제이콥슨 슈워츠 지음, 양동휴.나원준 옮김 / 미지북스 / 201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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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공황이 자본주의의 모순때문에 발생했다고 잘못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 권한다. 흔히들 미국발 금융위기로 신자유주의도 종말을 맞이했다는 강변 또한 그게 시장경제 때문이 아니었다. 시장경제는 늘 정부의 과도한 간섭하에 있었다. 좌파들은 항상 자본주의 시장경제를 흠집내느라 혈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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