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빵을 먹을 수 있는 건 빵집 주인의 이기심 덕분이다
박정자 지음 / 기파랑(기파랑에크리)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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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책머리의 첫 문장을 ˝지금 한국은 사회주의 국가다˝로 시작하고 있다. 박정자교수님의 책들은 모두 일독의 가치가 있는데 이 책은 많은 청춘들이 읽었으면 해서 이곳 지방도서관의 희망도서로도 신청해서 비치해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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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의 난중일기 - 시민과 소통하고 대한민국을 지키는 사람 김진태와 행복한 동행
김진태 지음 / 블루테일북스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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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북좌파성향의 알라딘서재관리자는 늘 그래왔듯이 책을 읽지도 않고 ˝진태가 책도 썼네˝...˝나무야 미안해˝...따위의 홍위병 댓글들은 그냥 두고 그런 쓰레기같은 댓글들을 비판하는 내 댓글은 또 블라인드처리해버렸다. 책표지의 저 활 시위는 누구의 어디를 겨냥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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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파시즘 - 선(禪)은 어떻게 살육의 무기가 되었나?
브라이언 다이젠 빅토리아 지음, 박광순 옮김 / 교양인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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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어디 불교뿐이던가... 인류역사에서 종교들이 저지른 살인 등의 악행은 전쟁 등 다른 모든 범죄의 희생자들보다 많았고 그짓은 지금도 진행중이다. 세계화된 종교들은 오히려 갈등을 조장했고 뻔뻔해지게 죄의식을 사해주는 뽕이기도 하며 사실 제국주의의 침략과 전혀 다를 바 없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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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처 리더십 - 영국을 부활시킨 폭풍 속에 핀 꽃
구로이와 도루 지음, 정인봉 옮김 / 김영사 / 200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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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처의 리더십에 대한 책으로서는 박지향교수님의 <중간은 없다>와 함께 내용이 상당히 충실하게 쓰여진 책이랄 수 있다. 머잖아 한국병을 다스릴 대처같은 지도자가 나타날 수 밖에 없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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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은 없다 - 마거릿 대처의 생애와 정치
박지향 지음 / 기파랑(기파랑에크리) / 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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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유주의의 화신이라고 불리는 마거릿... 개념없이 신자유주의를 비판하는 사람들은 대처가 취임할 당시의 영국이 그게 어디 국가라고 할 수 있었겠는지 꼭 읽어보시라. 지금 문정권이 허물고 있는 한국의 내일 모습도 보일 것이다. 박근혜에게는 대처같은 강단이나 문통같은 막가파 독재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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