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의 지름길은 영구분단이다
지만원 / 자작나무 / 199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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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오래전에 나온 책이지만 지금 보면 탁월한 혜안이다. 남북통일은 커녕 종북정권의 연방제통일을 가장한 적화통일을 우려해야 하고 무엇보다 이념과 지역갈등도 아주 심각한데 나는 차라리 과거 3국시대같이 분할해서 서로 좋아하는 곳으로 가서 사는게 낫다는 생각이다. 한민족은 무슨....웬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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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우익연구
김호섭 외 지음 / 중심 / 200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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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전에 나온 책인데......지금 보면 일본의 우경화 등을 걱정할 때가 아니라 한국의 시대착오적인 친중 반미 사회주의화를 심각하게 우려해야 할 때이다. 이렇게 국가정체성이 서로 어긋 나는 한 양국간의 화해같은 것은 요원하다. 종북정권은 오히려 정치적으로 반일감정을 적극 선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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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등박문
나카무라 기쿠오 지음 / 중심 / 200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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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로 찍힐까봐 그런지 한국인은 일본에 대해 너무 모르며 알려고도 하지 않는다. 그래서 또 당할거다. 허접한 민족감정이나 부추기는 국내의 소설가들이 쓴 찌라시들은 사양하고.... 일본관련 책들을 많이 읽어볼 생각이다. 내가 볼 때에는 지금도 모든 면에서 일본에 약 100년은 뒤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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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 쿠데타와 나
장태완 / 명성 / 199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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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장태완씨의 주장에 대해 전혀 동의하지 않는다. 저자에 대한 역사적 평가는 아직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고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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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화평 - 내가 만난 우리 시대의 사상가
박주현 지음 / 새로운사람들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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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공의 설계자로도 불리며 많은 저서를 냈던 저자가 지금 한국실정을 개탄하는 신작을 펴냈다. 작금의 세상을 보면 어릴 때부터 전교노 등에게 세뇌당해 자기 역사를 부정하는 한국인은 폭망하고 고난의 길을 걸어봐야 자유와 민주주의의 참된 의미를 깨달을 것 같다는 생각뿐이다. 이건 나라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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