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해혁명 - 흔들리는 중국, 청나라 말기의 격변에서 중국의 백년사를 읽는다
장밍 지음, 허유영 옮김 / 한얼미디어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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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근대화과정과는 전혀 다른 길을 걷게 된 중국....정치적으로 만들어진 억지신화...신해혁명과 손문....그 무대에 등장하는 군상들과 엑스트라 및 풍경들이다. 그래 지금 해괴한 체제의 중공은 과연 그 별별 혁명들의 대업을 성취했노라고 자부할 수 있겠는가? 근데 중공이 왜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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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벌 2 - 장개석의 군대 VS 모택동의 군대 ㅣ 대륙전략연구소 총서 7
이건일 지음 / 도서출판 삼화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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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가장 궁금했던 중국의 군벌에 대해서 좀 더 알게 됐다. 지금의 중공도 여젼히 또 하나의 거대한 군벌에 불과하다는 느낌은 나만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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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택동 vs 장개석 - 중국국공혁명사
이건일 지음 / 도서출판 삼화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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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나라가 망하고 중국대륙과 전세계에 격동의 세상이 펼쳐졌는데 이 책은 그 중에서 모택동과 장개석에 촛점을 맞추었다. 지금 대부분의 중국책이 본토의 중공을 중심으로 출판되고 있는데 아직 엄연히 자유중국도 있다. 이미 세계에서 대부분 공산사회주의가 몰락했는데 과연 중공은 이대로 지속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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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일전쟁 - 역사가 망각한 그들 1937~1945
래너 미터 지음, 기세찬.권성욱 옮김 / 글항아리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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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압축정리된 책이다. 이 책은 뒤쪽의 ˝옮긴이의 글˝부터 읽어보는 것이 좋겠다. 그리고 <모택동 인민의 배신자>(엔도 호마레 저)도 같이 읽어보면 중공이 강변하고 국내의 친중 작가/학자들이 받아쓴 왜곡된 역사에서 좀 깰 것이다. ˝더 읽을거리˝에 소개된 책들도 좀 많이 번역됐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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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일전쟁 - 용, 사무라이를 꺾다 1928~1945
권성욱 지음 / 미지북스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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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작이다. 다만 이 책 이후에 나온 이영훈교수 외 공저인 <반일종족주의>와<반일종족주의와의 투쟁>, 정안기박사 저 <충성과 반역>의 연구성과를 반영하면 이 책 내용의 일부는 좀 수정되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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