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오 사기극과 그 공범들
서민 지음 / 뿌리와이파리 / 2019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악의적인 정치적, 상업적 선동가와 그에 이용/선동당하는 허접한 레밍떼의 흑역사기록... 후일을 위해 중고로 한권 장만해둔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민족주의는 반역이다 - 신화와 허무의 민족주의 담론을 넘어서
임지현 지음 / 소나무 / 1999년 3월
평점 :
절판


잘 쓴 책이다. 첨언한다면 상상의 민족주의는 더욱 분열된 소수의 종족주의를 불러오고 여러 민족을 이어왔던 전통적인 관계나 장기적인 경제적이익을 경시한다. 모두 정략적으로 획책되고 선동된다는 점에서 그 것은 인류와 열린 세계에 대한 반역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전쟁은 속임수다 - 리링의 <손자> 강의 ㅣ 리링 저작선 3
리링 지음, 김숭호 옮김 / 글항아리 / 2012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강의내용이라는데....입문자를 대상으로 했는지 지루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논어, 세 번 찢다 - 계보 사상 통념을 모두 해체함 ㅣ 리링 저작선 1
리링 지음, 황종원 옮김 / 글항아리 / 2011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사상으로 찢는다는 장 이외에는 별거 없는데....이들도 5.4 운동 당시의 지식인들의 논조에 비하면 중공에 의해 많이 순치된 곡학아세 부역자같다. 차라리 <전통과 중국인>(류짜이푸 외)의 일독을 권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중국사를 움직인 100인 - 주공 단부터 류샤오보까지 중국을 움직인 사람들 ㅣ 역사를 움직인 100인
홍문숙.홍정숙 엮음 / 청아출판사 / 2011년 6월
평점 :
품절


인물나열인데... 그저그러함. 몽골의 칭기스칸, 야율초재도 중국사에 넣는 것은 웃기는 것이 아닌가? 그렇다면 광개토대왕이 중국사인물인가? 그냥 중국대륙의 인물이라고나 할까....인물선정도 매우 아쉽고.. 어차피 이런 책의 한계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