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 이름은 배말남 얼구리 애뻐요
칠곡 할머니들 지음, 칠곡군교육문화회관 외 / 코뮤니타스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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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 배선자 작
당신과 차 한잔을 마시고 싶습니다/노랗게 말린 그리움을 우려내어/마음을 마시듯 그렇게/말이 없어도 좋습니다/노을이 걸린 서쪽 창을 배경으로/어느덧 서쪽에 다다른 내가/당신 향기를 국화를 국화차로 마십니다. (p.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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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화와 반정의 시대 - 성종, 연산군, 중종과 그 신하들
김범 지음 / 역사비평사 / 200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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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예전에는 글 좀 읽었다는 자들끼리의 권력투쟁이었다면 지금은 개나소나 모두 홍위병이 되어 패싸움을 해대고 거짓말,선동,모함,증오가 난무하는 더러운 세상이 되었다. 국내외를 막론하고 소위 배워쳐먹었다는 넘들이 더 가증스럽다. 이 희망없고 천박한 호모종의 조속한 멸종을 간절히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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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단법석 명리학 실무 대강 1 ㅣ 진관역학회 실전 역업 이론서 4
설진관 지음 / 창조명리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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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의도적인 것 같은데 국내 명리학사에서 박청화명리에 대해선 일언반구도 없고....이미 박청화명리로 틀을 잡아가고 있는 내게 이 저자의 설명은 그저 그랬고 소문에 비해 별거 없다는 것만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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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의 흑역사 - 방송의 중립에는 좌우가 없다
강준만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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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접하다. 어디 MBC 뿐인가? 평양방송 서울지국 KBS는 어떻고 로동신문 서울보급소 한걸레 경향 등 좌빨 기레기들은 어떠하며 심지어 알라딘을 비롯한 좌빨인터넷서점들은 어떠한가? 천박한 개한민국은 망조가 들었다. 모두 인민민주화운동을 한 종북반국가세력/거짓말본성의 개돼지들이 초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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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헌정론
프리드리히 A. 하이에크 지음, 최지희 옮김 / 자유기업원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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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여러번 출판됐었는데 합본으로 나왔다. 자유인으로서 책좀 읽겠다면 이 책은 무조건 읽어야 한다. 나아가 하이에크와 한국의 하이에크 민경국교수님의 책은 모두 다 읽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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