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로 씌어진 이름 1~5 세트 - 전5권 - 제1부 광복
복거일 지음 / 백년동안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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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이승만대통령에 대한 상투적인 평가에 대해 유튜브 이승만학당의 이영훈교수의 마땅한 비판이 있다. 오늘날 대부분 교육받았다는 것들조차 자유민주주의에 대해 이렇게 천박한 국민성일진대 하물며 당시 대부분 글도 모르고 자유가 뭔지조차 모르는 노비무리가 자유대한민국을 지켜왔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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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해 겨울 저들이 한 짓을 알고 있다
변희재 지음 / 미디어워치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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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변가를 응원한 적도 있었지만 그는 지금 천방지축 좌충우돌 천둥 벌거숭이 마냥 미쳐 날뛰는 관종이 되어가고 있다. 사기탄핵의 주범인 종북 더불어간첩당과 수괴 문재앙, 박영수특검과 대법원장같은 공범자들에게 쳐들어가야지 사냥개 망나니 칼잡이들에게 침을 뱉으면 이제와서 뭐하자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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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의 역사 6 - 흔적 : 보잘것없되 있어야 할 ㅣ 땅의 역사 6
박종인 지음 / 상상출판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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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이 저자분의 유튭채널을 시청하다가 깜짝 놀랄 일을 보았다. 소위 구독자 110만을 자랑한다는 매불쇼라는 유튭채널에 개그맨 최욱, 방송인 정영진, 역사학자 배기성이라는 인간말종들이 출연해서 그야말로 숨쉬는 것까지 온통 거짓말을 해대는 거였다. 천박한 개한민국아 그냥 빨리 망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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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은 역사 - 식민지배 청산을 위한 역사인식
이태진 지음 / 태학사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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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국사편찬위원장이었던 이 자는 완전 날조와 국뽕전문 소설가에 불과하다. 역사를 날조해 무뇌충들을 선동해댔는데 조만간 그의 허접한 이름과 함께 치욕의 쓰레기통으로 사라질 것이다. 일제강점기보다 친중사대 종북좌빨 간첩 문재앙 강점기나 만고역적 백두혈통 김가 강점기가 더 나았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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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 이름은 배말남 얼구리 애뻐요
칠곡 할머니들 지음, 칠곡군교육문화회관 외 / 코뮤니타스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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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 배선자 작
당신과 차 한잔을 마시고 싶습니다/노랗게 말린 그리움을 우려내어/마음을 마시듯 그렇게/말이 없어도 좋습니다/노을이 걸린 서쪽 창을 배경으로/어느덧 서쪽에 다다른 내가/당신 향기를 국화를 국화차로 마십니다. (p.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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