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는 노동자를 착취했는가 - 대한민국 기능공의 탄생과 ‘노동귀족’의 기원
류석춘 지음 / 기파랑(기파랑에크리) / 2018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에효..아래 100자평 쓴 애들이 전태일과 동시대에 태어나서 전쟁과 굶주림, 서독으로의 광부나 간호사취업,중동사막건설현장 등등...중에서 하나라도 겪어보거나 아예 꿈꾸는 북한에서 태어났어야했는데 말이다.맨날 아프다거나 한것없이 힐링한다는 참으로 허접한 청춘들을 위한 나라는 어디에도 없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뉴라이트 위험한 교과서, 바로 읽기 - 뉴라이트의 위험한 역사 인식에 맞닥뜨려 오늘, 대한민국을 돌아보다!
역사교육연대회의, 김종훈 외 지음 / 서해문집 / 2009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여기 저자로 나오는 사람들을 잘 봐두기 바란다. 일각에 불과하지만 건국절을 부정하고 이승만/박정희대통령을 친일파라고 매도하는 종북좌파교과서 옹호론자들이다. 얘들이 <쉬띄꼬프일기>라는 국사편찬위원회가 발간한 책자를 들어봤는지 모르겠다. 당연히 알고 있음에도 쉬쉬하며 덮고있는거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네 무덤에 침을 뱉으마 (양장) - 합본 개정판
진중권 지음 / 개마고원 / 2013년 8월
평점 :
품절


전문가도 아니면서 세상만사 오만가지일에 다 끼어들어 한마디씩 던지는 허접한 오지랖의 말장난이라고나 할까...당신에게는 무덤에 가기전에 지금 침을 뱉으마! 나는 구판을 가지고 있는데 잘 보관하고 있다가 그대 후손에게 보여주마.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마음은 이미 마음을 알고 있다 : 공적영지
한자경 지음 / 김영사 / 2018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교수님의 책이 오랜만에 나왔기에 반갑게 읽었다. 

후다딱 읽기로 치면 두어시간이면 되지만 그렇게 읽을 책이 아니다. 

마치 교수님이 쓴 책을 두루 한번 뒤돌아보는 느낌이 들었고 이정표와도 같았다.

그렇지만 역시 방점은 교수님의 주종목이랄수 있는 마음이다.

그렇게 주욱 흘렀으면 좋았을 것을 자본주의를 비판하는 대목에서는 사유의 깊이를 느낄 수 없었던게 사실이다. 역설적으로 사회주의가 유지되고 있는 중국이나 북한 등등의 예를 보면 자본주의와는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양극화와 차별과 탐욕과 탄압이 더 극심하다.북한을 칭송하는 인사조차도 가서 눌러앉지 않고 그들이 비판하는 남한으로 돌아오고야 만다. 환경파괴는 공산국가가 더 심하다는 것이 상식이다.

사회주의론자들은 자본주의보다 공정한 분배를 장점으로 내세워 양극화는 없을 것처럼 혹세무민하는데 걔들이 말하지 않는 것은 평등하게 노동에 종사해야 한다는 것이다. 맘대로 놀고 싶다고 노는 것은 허용되지 않을 것이고 경우에 따라서는 국가가 지정하는 현장에서 강제로 일해야 한다는 것 말이다. 

하이에크는 사회주의를 노예의 길이라고 간파했고 대처수상은 불평등은 자유의 대가라고 했다.

경제적 평등만을 강조한다면 그것은 가난한 수도자와 예술인 등등...안빈난도하는 자유인을 무시하는 것이다. 

항상 존경해마지 않는 교수님의 이책은 쉬어가라는 여백도 마련해두고 있으니 찬찬히 일독을 하길 권하며 아울러 교수님께서 이런 책을 좀더 자주 내주시길 바라는 마음이다.

나는 급하게 허겁지겁 읽었던 교수님의 책들을 모두 다시 일독할 때가 됐다고 느끼고 있으며 이책도 등대삼아 틈틈이 더 읽어볼 생각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억지와 위선 - 좌파 인물 15인의 사상과 활동
김광동 외 지음 / 북마크 / 2009년 12월
평점 :
품절


이책..약 10여년전에 나온 책인데 지금 살펴보는 것도 의미가 있다. 자슥에게 읽어보라고 했다. 책을 읽더라도 저자가 무슨 류의 사람들인지는 알아야 시간을 낭비하지 않을것이니까...한창 이런 저런 책들을 두루 공부해야할 철부지들이 읽어보지도 않고 마구 100자평을 달아댔구나...학생이 아니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