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의 사회의식과 전교조
정진상 지음 / 한울(한울아카데미) / 200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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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교육학의 거장인 ‘헤르만 놀‘이 말했다지.˝교육자란 어른들의 이해관계와 관심에 맞서 아이들의 삶의 소망을 대변하고 지켜주는 사람이다˝..이 땅의 교육자란 자들이 과연 그런가? 자신들의 탐욕과 이념투쟁을 위해 아이들을 도구로 쓰고 있지 않은가. 스스로도 선생이 아니고 노동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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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나이 - 완성된 삶을 위하여
로마노 과르디니 지음, 김태환 옮김 / 문학과지성사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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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분의<우화의 서사학>에 꽂혀서 구입했는데 좋았다. 강의교안이라고...태어나 죽을 때까지 인생 단계마다 때에 걸맞는 으으가 있다는거..심리를 다 꿰고 있는 듯하고..빛바랜 앨범같기도하고..경고같기도 하고..마땅히 책음질 것을 말하는 것도 같고..모두에게 특히 노땅에게도 필독서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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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기억과의 전쟁이다 - 한국전쟁과 학살, 그 진실을 찾아서
김동춘 지음 / 사계절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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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은 원래 그토록 비참한거다.이책은 전쟁발발책임은 외면하고 피해참상만 일방적으로 부각해서 전가하는 허접한 찌라시이다. 김정은에게 미군유해외에 전쟁중에 포로로 잡혀 아직도 억류중인 국군포로 송환촉구라도 한마디하라.대체 그분들이 하나둘씩 자력으로 탈북할 때까지 뭘하고 있다는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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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왜? - 1945 ~ 2015
김동춘 지음 / 사계절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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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친일/친미파규탄을 40여년째 하고있으면서 왜 분단과 6.25전쟁에 관여한 중국/소련에 대해서는 반중/반소를 외치지않는가?김일성도 가짜이고 북한은 국호/헌법 등등 모두 스탈린작품이라는 사실은? 남한이 2차대전후 독립국 140여개중 유일하게 성공한 국가라는 사실과 북한현실에 대한 침묵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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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혁명의 역사를 다시 쓰다 - 차베스의 상상력, 21세기 혁명의 방식 ㅣ 새사연 신서 2
김병권. 손우정. 안태환. 여경훈. 이상동. 정희용. 한우림 지음 / 시대의창 / 200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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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10여년전에 저자들포함 좌파경제학자들이나 개나소나 다들 남미를 침튀겨가며 칭송했었지...그결과 지금 어찌됐지? 아주 답답한 것은 현 정권에 이중적이고 위선적인 강남좌파들이 장악하고앉아 그 말로가 뻔히 보이는데도 그걸 흉내내고 이리저리 실험해보고 있다는거...누가 죽어나거나말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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