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네의 일기 - 완전판 ㅣ 문학사상 세계문학
안네 프랑크 지음, 홍경호 옮김 / 문학사상 / 199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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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네의 일기는 진위여부에 대해서 끊임없이 논란에 휩싸여 있다. 인터넷을 검색해보면 다수 확인할 수 있다. <정말 600만이 죽었나>라는 책에는 안네의 일기는 돈을 벌 목적으로 쓰여진 책이라는 1959년 뉴욕주대법원 판결문이 있다고한다. 알고는 읽어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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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인간인가 - 아우슈비츠 생존 작가 프리모 레비의 기록
프리모 레비 지음, 이현경 옮김 / 돌베개 / 200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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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은 원래 그런것이다.저항국가에 대한 칭기스칸군대의 인종말살적도륙,일본군대의 생체실험,폴포트정권의 킬링필드,초대량학살전쟁영웅의 찬양....이런 것은 인간적인가? 납북자를 실종자로 처리하려는 이 정권은 인간적인가? 한 인간의 억울한 죽음은 그 개인에게는 우주의 종말과 같은 재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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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내와의 결혼을 후회한다 - 영원히 철들지 않는 남자들의 문화심리학
김정운 지음 / 쌤앤파커스 / 200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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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나 에디톨로지나 모두 별거없기는 마찬가지이고 허접하며 시간낭비이다. 청춘들은 이런 책이 재미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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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600만이 죽었나?
Richard E. Harwood 지음, 김현영 옮김 / 리버크레스트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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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말이나 여러 말이 필요없다. 이 책은 무조건 읽어봐야한다. 시온주의에 국제적적 동정여론을 얻고 합리화하기 위한 허위 날조가 대부분이라는 것이다. 즉 목격자는 없고 대부분 ˝들었다˝는 것이다. 역사상 그 땅의 모든 국민을 완전히 내쫓고 자기민족만의 나라를 설립한 예는 이스라엘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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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준의 경제학 강의 (반양장) - 지금 우리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 교과서
장하준 지음, 김희정 옮김 / 부키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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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성과 장하준..사촌지간인 이들이 지금 한국경제를 농단하고있다.그냥 강단에서라면모를까 말도아닌 경제이론을 좌파정권에서 실험해보고있다. 투기자본대변자로 주주이익중심을 외치다가 근로자편으로 돌변해서 말도아닌 소득주도성장을 밀어부치다가...이게 이중인격 좌파폴리페서들의 속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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