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사상사 여행 - 애덤 스미스, 마르크스, 하이에크… 51명의 경제학자와 떠나는
민경국 지음 / 21세기북스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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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이해하기 쉽게 요점과 맥락을 엮어 잘 쓰여진 친절한 책이다. 경제학도가 아니더라도...특히 마르크스의 자본론 등 좌파서적에만 심취 세뇌되어 있는 사람들이 좀 읽어봐야 하는 책이다. 함께 읽으면 좋은 책으로 여러 책들을 소개하고 있는데 그것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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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 입법 그리고 자유 ㅣ 자유주의 시리즈 73
프리드리히 A. 하이에크 지음, 민경국 외 옮김 / 자유기업원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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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지금 우리나라 국민들이 더더욱 읽어봐야하는 하이에크의 명저이다. 예전엔 <자유기업센터>에서..그리고 최근에는 작년초에 <올재클래식스>로 아주 저렴한 가격에 보급된 적이 있었지만 그땐 모두 놓쳐 중고를 가지고 있는데...그래서 지금 아예 자슥들 주려고 몇권 확실하게 챙겨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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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명노인 이승만 박사를 변호함
김인서 지음, 이주영 엮음 / 비봉출판사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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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도 출판됐던 이책은 중고책값이 더비싸다.1894년부터 1964년까지 격동의 시대를 살다간 학자가 쓴 이승만평전이라고나 할까..사실과 다른 부분도 있고 유일신 신자의 거북한 시선도 있지만 마치 흑백기록필름을 보는듯하여 일독할 가치가 있다.예전부터 정치인과 언론이라는 것들이 정말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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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을 떠나며 - 1945년 패전을 맞은 일본인들의 최후
이연식 지음 / 역사비평사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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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당시 철수하는 일본인들을 학대하고 약탈해서 한몫 잡는 분위기속에 조부모님은 그냥 고이 도와줘서 화났다는 얘기를 아버지에게서 들었다.정부가 무모하게 추진하는 정책에 편승한 사람들의 말로가 이런거다.현정권들어 무슨 물들어온줄 알고 허공에 노젓는 자들의 말로 또한 그럴거다.패가망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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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즘, 열광과 도취의 심리학
슈테판 마르크스 지음, 신종훈 옮김 / 책세상 / 200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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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촛불혁명이라는게 이런거였다. ‘히틀러‘들은 지금도 여기저기에서 ˝개돼지같은 민중˝을 선동해서 자기의 정치적 야심을 채우려고 기회를 엿보는 중이다. 그 고위공무원이란 자의 ˝민중은 개돼지˝라는 말은 동서고금을 관통하는 참 적절한 표현 같다. 민주주의는 무슨 개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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