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잡지 모던일본과 조선 1939 - 완역
모던일본사 지음, 한비문 엮음, 윤소영 외 옮김 / 어문학사 / 200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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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이 시대로 돌아가 이런저런 생각에 잠겨보는데 당연히 조부모님과 부모님이 먼저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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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잡지 모던일본과 조선 1940 - 완역
모던일본사 지음, 한비문 외 옮김 / 어문학사 / 200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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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일제강점기 당시에도 소설뿐 아니라 신문과 잡지들도 많았다. 시간이 많으면 당시 신문들을 대충이라도 다 훑어보고 싶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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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 앙케트
만복당 편집부 지음 / 만복당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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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당시에 인기를 누렸던 잡지에 실렸던 글들을 선별해 엮은 책이라는데 아주 묘한 기분으로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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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롤스 정의론 - 공정한 세상을 만드는 원칙 ㅣ 리더스 클래식
황경식 지음 / 쌤앤파커스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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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를 말하는 자들은 생산보다 분배에 촛점이있다. 극단적으로 다같이 평등하게 굶주리면 정의롭다.과거 인류의 역사는 기아를 면하려는 생산의 역사이었는데 언제부턴가 밥숟가락 분배문제를 들고나와 자유를 차별하는 자본론,정의론 등이 등장했다. 지구상에 허접한 기생인간이 너무 많아진 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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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노직, 무정부.국가.유토피아 ㅣ 컴북스 이론총서
장동익 지음 / 커뮤니케이션북스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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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롤스의 <정의론>과 쌍벽을 이룬다는 역작 <무정부,국가,유토피아>(아나키에서 유토피아로)인데 아주 친절하게 잘 정리가 돼 있다. 그래서 별 왕창 추가한다. 이 책만 읽어도 될 것도 같지만 내 성격에 딱맞아 정신건강의 안정제삼아 번역책을 제대로 복용해보려 한다. 자꾸 하이에크가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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