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혁명 ㅣ 살림지식총서 291
서정복 지음 / 살림 / 200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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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이 프랑스를 방문했을때 촛불을 프랑스혁명에 견주어 국내외에서 말이 많았다.그 자유/평등/박애중에서 집권하자마자 교과서에서 자유를 삭제해놓고도 그런 말을 할수가 있나?또 프랑스는 식민지에게도 자유/평등/박애스러웠는가? 결과적으론 후진국을 개화한거고 일제는 조선을 근대화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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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대혁명 1
막스 갈로 지음, 박상준 옮김 / 민음사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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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혁명에 대해서는 워낙 보는 관점들이 달라 가급적 여러 책을 읽어보려고 구입했지만 내가 원하던 책은 아니었다. 책도 사람마다 원하는 바가 다르니...그런데 큰일이네 이 저자의 <나폴레옹>도 있는데 대략 훑어보니 그 책도 내가 원하던 포인트가 아니었고.. 인터넷과 유튜브를 더 검색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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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혁명과 혁명의 심리학 ㅣ 부글 클래식 boogle Classics
귀스타브 르 봉 지음, 정명진 옮김 / 부글북스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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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중심리>의 저자가 분석한 프랑스혁명인데 난 별왕창 더 추가하고싶다.어디서든 그렇게 죽이고나면 나중엔 지쳐서 저절로 자유/평등/박애 소리가 나올것같다.그런데 구호 중에도 지식인은 자유를,대중은 평등을 선호한다니 혁명은 끝난게 아니고 또다른 학살 가능성을 내포한 미완의 혁명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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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글자책] 역사인물 인터뷰 - 세계사인물 다시보기, 진시황에서 이토 히로부미까지
최용범 지음 / BF북스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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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름 재미있고 유익했는데 그동안 단편적인 내용만 들어 선입견에 젖어 있던 사람들은 좀 깰 것 같다. 마지막 민비 및 이토 히로부미와의 인터뷰내용은 이게 참 할 말없고 아주 답답한 역사이다. 이 저자의 다른 책도 좀 읽어보고 싶어졌고 이 책은 글씨가 진짜 크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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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시대의 새마을운동 (양장) - 근대화, 전통 그리고 주체 ㅣ 민주주의와 사회운동 총서 17
황병주 외 지음, 오유석 엮음 / 한울(한울아카데미)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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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필자들이 박통땐 숨도 못 쉬었을 성공회대 등 좌좀들인걸 보니 이건 안봐도 19금 비됴다. 우리가 바로 학창시절 겨울방학 내내 국가에서 지원해주는 시멘트로 열심히 벽돌 찍고 언땅 팠던 그런 세대다. 그 세대가 아직 대부분 시퍼렇게 살아있는데 또 무슨 짓을 하려는건가. 난 박통과 유신이 그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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