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공황, 1929~1933년
밀턴 프리드먼.안나 제이콥슨 슈워츠 지음, 양동휴.나원준 옮김 / 미지북스 / 201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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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공황이 자본주의의 모순때문에 발생했다고 잘못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 권한다. 흔히들 미국발 금융위기로 신자유주의도 종말을 맞이했다는 강변 또한 그게 시장경제 때문이 아니었다. 시장경제는 늘 정부의 과도한 간섭하에 있었다. 좌파들은 항상 자본주의 시장경제를 흠집내느라 혈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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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주의 틀 깨기 - 쉽게 풀어 쓴 자유주의 설명서
윤서인.복거일 엮음 / 백년동안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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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용 책...문득 이상하지 않은가? 이 정권이 집권하자마자 교과서에서 자유라는 용어가 사라졌다. 물이 서서히 뜨거워지는 것을 못느끼다가 어느순간 푹 삶아져 죽을 냄비속의 개구리같지 않은가? 신체를 구속해서 감방이나 정치범수용소에 기약없이 갇히면 그때서야 자유의 소중함을 알게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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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경제건설 1
오원철 / 기아경제연구소 / 200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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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원철수석이 영면에 들었다고 한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오늘날 한국의 중화학공업설계도를 박정희대통령에게 브리핑하고 실행했던 분인데 박통은 이를 위해 유신체제를 출범시켰다. 박통과 오수석과 유신이 없었더라면 오늘날의 한국경제도 없다.. 이책시리즈는 모든이의 필독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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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퓰리즘과 대한민국의 장래 ㅣ 굿소사이어티로 가는 길 2
굿 소사이어티 엮음 / 영림카디널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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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필자는 한가하고 누구는 강변하는 등 뭐하자는 책인지 모르겠다.종북좌파와 포퓰리즘적 선동정치가가 집권하면 지금과 같은 나라가 된다. 나라를 세우는데는 몇십년걸리지만 망하게 하는건 순식간이다.이 정권은 연방제통일을 하려고 아예 작정하고 남한을 북한수준으로 망가뜨리고 있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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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찮은 인간, 호모 라피엔스
존 그레이 지음, 김승진 옮김 / 이후 / 201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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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지구,은하는 여러번 다른별들의 종말로 탄생한 원자들로 이루어졌음은 이미 밝혀져 있고 이 태양계의 운명도 예측돼있다.지구 종말이전에 또 몇번의 대멸종과 또다른 진화가 있을거고 허접한 호모사피엔스도 당연 멸종할거고 어떤 일부는 유무형의 유전자정보를 남길거다.이책은 좀 산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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