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서스 - 석기시대부터 AI까지, 정보 네트워크로 보는 인류 역사
유발 하라리 지음, 김명주 옮김 / 김영사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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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 인류의 조속한 멸종을 염원하는 나로서는 이딴 유해종의 역사라는 것을 전혀 믿지 않는다. 인간이 쓴 역사는 숨쉬는 것까지 모두다 거짓말이다. 저자도 유대인이던데 세상 모든 거짓말의 기원이요 총본산이며 그래서 가장 우선적으로 멸종되어야 할... 선민의식에 개쩐 사악한 종족아니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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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 - 개정증보판
홍세화 지음 / 창비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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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럽게 타락해 망해가고 있는 프랑스와 유럽을 보며 거기서 허송한 지난 시간이 아깝다고 생각하지 못했느냐? 이딴 쓰레기를 읽고 좋다는 넘들은 자신이 무뇌충 개돼지임을 인증하는 것이다. 알라딘 편집장의 선택이란게 늘 이딴 핵쓰레기인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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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가 되는 삶들 - 모더니티와 그 추방자들 ㅣ What's Up 4
지그문트 바우만 지음, 정일준 옮김 / 새물결 / 200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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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럴 글로벌리스, LGBTQ, DEI, PC,... 진보를 말하는 자들은 포식자가 되고자 하는 넘들이고 이를 지지하는 자들은 기생충 개돼지들이다. 지구별과 우주를 위하여 호모 사피엔스라는 이 전대미문의 사악하고 유해한 쓰레기종은 조속히 불가역적으로 완전히 멸종 제거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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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 - 정승화, 장태완 등 관련자 100인의 증언과 사진으로 재구성한 12·12 그날의 진실
이계성 지음 / 폴리티쿠스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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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유일하게 당시 수사/재판기록을 근거로 쓴 지만원박사의 책들이라도 좀 읽어보라. 진술은 끊임없이 날조되어 거짓의 산을 이루고 있다. 얼마전 윤통의 계엄사건때 나와서 지금도 계속되는 개판민국 전현직 정치 똥별들의 횡설수설, 막가파날조, 대환장 거짓말, 정신분열증세 등을 떠올려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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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적성을 알면 운명이 바뀐다
이수동 지음 / 부크크(bookk)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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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전공분야인 육임이 아닌 초급명리학책을 낸 이유를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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