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분석 최종보고서 - 12년연구의결과물
지만원 지음 / 시스템 / 2014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5.18사태 등에 대해 좌파정권이 규정한 역사 외에 다른 소리를 하면 처벌한다는 법이 통과될 모양이다만 그러면서도 문통은 헬기의 기총소사나 암매장 여부를 계속 조사해야 한다거나 자백하면 용서한다는 등 스스로 당해 법을 가장 먼저 위반하여 처벌받을 수 있는 자가당착적 발언을 계속하고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나는 누구인가
최서원 지음 / 하이비전 / 2020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사기탄핵때 쥐불놀이하던 애송이 홍위병 불나방들이 댓글테러를 가하는구나. 그때 탄핵사유로 떠들던 것중에 단한개라도 사실로 밝혀진게 있는가? 사기탄핵을 획책하고 집권한 세력들은 반드시 준엄한 단죄가 있어야 할 것이다. 안그러면 나라도 아니다. 채명성변호사의 탄핵1,2탄을 꼭 읽어보시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문재인 정권 2년, 안보가 안 보인다
황교안 외 지음 / 한빛도서 / 2019년 7월
평점 :
품절


저자들이 주로 법조인이다. 황교안은 국가보안법과 집시법의 전문법조인으로 통진당해산에서 활약했고 몇몇 책들도 냈지만 이번 총선에서 강단이 부족해서 크게 패했다. 나는 법조인이 아니므로 법조문을 다툴 생각이나 능력도 없다. 


그러나 종북 반국가단체인사들을 비판하는 책들을 읽어보면 한결같이 대부분의 저자들이 종북인사들에게 그렇게 북한 체제가 좋으면 북으로 가면 되는 것이지 왜 굳이 자유대한민국을 전복시켜 북한과 합병하려드는가 하며 질타하고 있다.


1국 2체제를 표방하며 일시적으로 연방제통일을 꾀해봤자 결국에는 북한체제로 흡수되는 것임은 이번에 홍콩을 당초반환조건을 무시하고 하나의 중국으로 흡수해버리는 사태에서 보지 않았던가? 김대중이 낮은 단계의 연방제운운한 것도 결국은 북한식 통일전략에 말려들거나 자기가 스스로 의도한 것으로 볼 수 밖에 없다.


지금 세상은 저마다 그 국가의 국가정체성이 다 있고 그런 국가가 싫다거나 부적격자들은 이민을 가거나 추방시키는 일이 다반사로 벌어지고 있다. 즉 헌법에서 정한 국가의 정체성을 전복하려는 세력을 용납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미국이나 독일같은 국가들은 다수결로 국가의 정체성을 바꾸는 시도를 금지하는 장치가 있지만 한국헌법은 그렇지 못하다. 사회주의자임을 차부하는 조국을 측근에 두고 문톤은 집권하자마자 개헌을 추진했었고 지금도 개헌을 위해 별별 시도를 다하고 있다. 반면 사회주의국가에서는 다수결로 자유민주주의나 자본주의국가로의 체제전환은 꿈도 꿀 수 없다.


지금 한국에는 탈북인들이 4만명 가까이 정착해있고 중국에는 수십만의 탈북인들이 불법체류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중산층을 중심으로 한국을 떠나는 이민행렬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즉 그 나라가 싫으면 떠나면 되는 것이고 안떠나면 추방되는 것이다. 유럽쪽의 난민사태는 지구촌의 일상적인 뉴스가 아니던가? 인권변호사를 자처하던 문정권은 탈북인들을 강제로 송환시키는 반인륜적인 범죄를 저질렀다. 또한 위안부단체인줄 알았던 정의연(구 정대협)은 탈북인들에게 북으로 돌아가라고 회유하던 친북단체임이 드러나지 않았던가?


여러 책에서 갈파하듯이 대한민국이 싫으면 좋다는 국가로 가면 되는 것이다. 남북 역사상 그런 대규모 인구이동은 6.25 전쟁때 있었다. 종전때까지 북으로 간 사람은 10~20만명가량으로 추정되고 북에서 남으로 온 사람은 300만명에 달했다.또한 김대중정권때 장기미전향수들을 북으로 보내 주었다.


지금 자기가 좋다는 체제로의 이동이 완전히 자유롭지는 않더라도 얼마던지 가능한 현실임에도 굳이 체제를 전복시켜 모두를 강제로 전세계에서 가장 말도 아닌 전체주의적인 세습왕조국가로 편입시키려 하는 죄질은 지극히 사악하다. 북한을 찬양하는 위선자들은 북으로 간 김에 얼마든지 거기서 개혁하며 살 수 있음에도 악착같이 남으로 돌아와서 자본주의의 혜택을 만끽하며 반체제활동을 한다. 그들의 사고방식은 자신의 자유만 중요하고 남의 자유는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다. 인민민주화운동을 한 현집권세력들도 자기 자식들과 식구들은 전부 미국이나 일본에 보냈지 중국이나 북한으로 보내지 않았다. 가히 자본주의를 숙주삼은 기생충이라 할 만하다.


자유주의는 체제를 비판하는 자유까지 허용하지만 국가를 전복시킬 자유까지 허용하는 것은 말도 안되는 것으로 엄단에 처해야 하고 지금 사실상 죽어버린 국가보안법을 엄격히 적용해서 대한민국이 싫다는 자들을 모두 희망국가로 추방해버려야 한다. 지금 살고있는 국가의 정체성까지 다수결이나 폭력으로 전복시켜 이념을 달리하는 사람들을 탄압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문통이 그렇게 외치던 혁명도 실상은 체제전복혁명이었음이 그동안의 종북활동과 안보해체 등으로 이미 분명해졌다.


한국이 싫다는 자들은 당신들이 좋다는 국가를 찾아 떠나야 한다. 탈북인들이 넘어오듯이...한국인들이 외국으로 이민가듯이.....


그렇지 않으면 내전밖에 없다. 종북좌파들은 6.25를 남침이 아니고 내전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제2의 6.25가 불가피할 것이며 이대로 순순히 죽어주지는 않을 것이다. 이런 허접한 종족이 단일민족은 무슨....웬수도 이런 철천지 웬수가 없다. 나는 죽어도 빨갱이들이 살고 있는 김가세습 동물농장의 가축과 같이 살 수 없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자유기업 경제하에서의 한국사회의 통합 ㅣ 21세기 한국의 미래 발전과 성장 동력 연구 총서 2
곽금주 외 지음 /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 2010년 9월
평점 :
품절


국민을 분열시켜야만 집권할 수 있는 종북정권들이 통합을 생각이나 하겠는가? 그저 친일파의 후예. 궤멸되어야 할 적폐,뭐 별별 신형모델의 적대적 진영논리로 분열시켜 세뇌 및 선동하는 인민민주화 운동권출신들 중심의 사회주의 집단들이니...자유기업경제? 꿈같이 요원한 얘기이다. 한가한 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정치경제학
오스카르 랑게 지음, 문태운 옮김 / 이제이북스 / 2013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사회주의 경제학자로 그는 오스트리아학파 미제스의 사회주의의 실현불가능성을 반박해보려고 어찌 해봤지만 결국 그의 조국과 소련 등 사회주의국가들이 붕괴됨으로써 그의 인공연장수명도 끝났다. 한국의 시대착오적인 사회주의자들은 이런 역사적 사실을 외면하고 그저 친중 종북몰이에 열심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