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본성 및 자연의 진리에 대하여
황태연 지음 / 비홍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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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노자의 책을 번역하고 연구하며 떠오른 생각들을 메모한 것이라고 하는데 스피노자의 생각이라고나 할까... 그런데 책에 머리말도 없고 본문은 중언부언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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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정책의 방향을 돌려라
박동운 지음 / 자유기업원 / 200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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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정권의 정책은 항상 똑같다. 실패를 교훈삼지 않으며 궁민도 늘 망각하고 선동따라 춤추다 본인에게 타격이 와야 후회하며 돌아선다. 노무현정권 말기의 지지율이 6%대였고 여당과 측근들은 노무현을 배신하며 신당을 창당했다. 문정권의 ˝운명˝이 보인다. 시장을 이기는 정권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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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속으로 (원성스님 도록)
원성 그림 / 이레 / 200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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큼직한 판형의 동자승 컬러 화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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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유주의와 인간성의 파괴
리차드 세넷 지음, 조용 옮김 / 문예출판사 / 200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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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 소비자의 선택을 받지 못하면 망하는거다. 노동자의 배치와 처우를 결정하는 것도 결국은 기업가가 아니고 소비자이다. 그런 신자유주의가 싫다면 붕괴전 사회주의국가들이나 북한같이 당국의 계획에 따른 배급에 순응하면 된다. 어느쪽 인간성이 더 파괴됐던가? 그냥 신자유주의를 헐뜯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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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쉼표를 넣은 곳에 마침표를 찍지 말라 - 인도 우화집
류시화 지음 / 더숲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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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시인이 그토록 사랑해마지 않는 인도에서 수집한 우화집.....한세대가 지날 무렵쯤 오랜만에 다시 책을 읽기 시작했을때 시인의 책을 두루 읽은 인연이 있어 꾸준히 구입하고는 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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